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中, 두 토끼 다 잡을순 없어…러 전쟁 지원 용납못해

"유럽 안보 위협하며 러 전쟁 지원 안돼" 경고

2024년 05월 17일
0
토니 블링컨 트위터

미 국무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중러 정상회담이 이뤄진 16일 중국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다는 반응을 내놨다. 중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지원을 멈추지 않으면 대가가 뒤따를 것이란 경고로 풀이된다.

베단트 파텔 미 국무부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중국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없다(cannot have its cake and eat it too)”며 “유럽 안보에 가장 큰 위협에 계속 연료를 제공하는 동시에 유럽 및 파트너 국가들과 더 좋고 강하고 깊은 관계를 맺을 수는 없다”고 밝혔다.

파텔 부대변인은 “이것의 중요성은 미국뿐만 아니라 주요 7개국(G7)의 파트너들이 공유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관점에서 해결책은 간단하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떠나고, 크림 반도를 떠나면 평화로운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며 “하지만 푸틴 대통령과 러시아는 그렇게 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는 점을 밝혀왔다”고 덧붙였다.

커린 잔피에어 백악관 대변인 역시 “중국 기업들이 푸틴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돕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이 점을 분명히 해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잔피에어 대변이는 중러 정상회담 후 공동성명을 두고는 “새로운 내용이 없다”고 평가절하했다.

시 주석과 푸틴 대통령은 이날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한 뒤 신시대 전면적 전략협력 동반자 관계 심화에 관한 공동성명 을 발표했다.

성명에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군사영역의 위협행위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대항과 무력충돌 도발로 한반도 정세의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는 행동에 반대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중러 정상은 또한 “미국이 군사적 긴장 국면을 완화하고 유리한 조건을 조성하기 위해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고 위협·제재·압박 수단을 포기하면서 상호 존중과 안보 우려의 원칙에 따라 북한과 다른 관련 국가 간의 협상 과정을 재개하라”고 요구했다.

파텔 부대변인은 이러한 요구에 관한 질문에는 “우리는 러시아와 중국이 북한의 도발적이고 무모하며 악의적이고 불안정한 행동에 대해 관여하기 위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믿어왔다”며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그는 “러시아와 중국은 양자 관계뿐만 아니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같은 다자채널에서도 북한에 직접적으로 요구할 수 있는 관계와 채널, 능력을 갖고 있다고 본다”꼬 덧붙였다.

푸틴 대통령의 북한 방문 가능성에 대해서는 북러 관계 심화보다는 러시아 전쟁 지원의 문제라며 “그러한 행동을 계속 규탄하고, 책임자들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을 계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