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악어에 물린 70대 생사 모른 채 실종

2021년 08월 31일
0
unsplash

루이지애나를 덮친 허리케인 아이다로 인해 침수된 집에서 71세 남성이 악어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USA 투데이 등에 따르면 루이지애나의 한 남성이 침수된 지역의 물속을 걷다, 홍수로 주택가까지 밀려내려온 악어의 공격을 받았다. 팔을 물린 남성은 비명을 질렀고, 이를 본 아내는 남편을 물밖으로 꺼내는데 성공했다. 

응급조치를 한 아내는 통신이 두절된 상태에서 카누를 꺼내어 1마일 가량을 이동해 도움을 요청했다.

도움을 요청한 뒤 집으로 돌아온 아내는 그 어디서도 남편을 찾을 수 없었다.

도착한 구조대와 경찰이 인근을 6시간 가량 수색했지만 남편을 찾을 수 없었다. 현재까지 계속 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폰차트레인 호수 근처인 것으로 알려졌고, 허리케인으로 인한 홍수가 발생하자 인근 늪지대에 있던 악어가 떠밀려 주택가로 내려온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현지 경찰과 셰리프국은 야생동물이 허리케인탓에 주택가까지 왔을 가능성이 크다며 침수지역이나 야간에 이동할 때는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루이지애나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다로 인해 4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100만 가구에 정전사태가 이어지고 있고, 76만여 가구에는 식수 공급까지 중단되면서 주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아이다는 세력은 약화했지만 엄청난 양의 폭우를 동반한 채 북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테네시주와 오하이오주에 많은 비를 쏟아부을 것으로 예상됐다.

<박성철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408㎏ 개복치가 해변에?” … 죽은 채 발견, 난소만 6㎏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트럼프, “CNN·MSNOW·폴리티코 백악관 출입금지”

화장품만 골라 13개 매장 털었다…남가주 누빈 연쇄절도범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