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스바겐, 87년만에 첫 독일공장 폐쇄…”2만명 해고 가능성”

2024년 09월 03일
0
폭스바겐의 고성능 전기차 ‘ID.5’ 생산 모습. (사진=폭스바겐그룹 제공)

유럽 최대 자동차업체인 독일 폭스바겐 그룹이 수익성 악화로 87년 역사상 처음으로 독일 내 공장을 폐쇄하고 인력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독일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2일(현지시간) NTV 등 외신에 따르면 폭스바겐 그룹은 “직원 일부 퇴직 및 퇴직금 지급을 통한 일자리 감축 계획만으로는 비용 절감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리버 블루메 폭스바겐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노사협의회에서 “유럽 자동차 산업이 매우 어렵고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며 “2026년까지 100억 유로의 목표 수익 개선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전에 계획했던 것보다 비용을 더 많이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영진은 최소한 완성차 공장과 부품 공장을 각각 1곳씩 폐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매체 슈피겔은 공장폐쇄와 구조조정으로 일자리 2만여 개가 사라질 수 있다고 추정했다. 독일 내 폭스바겐 직원은 약 10만명이다.

지난 7월 폭스바겐 그룹 산하 브랜드 아우디는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 Q8 e트론 생산을 중단하고 이 모델을 만드는 벨기에 브뤼셀 공장을 폐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폭스바겐이 해외에서 공장을 폐쇄한 것은 36년 전이다. 지난 1988년 폭스바겐은 미국 웨스트모어랜드에 있는 공장 문을 닫았다.

그러나 독일에서 공장을 폐쇄한 적이 없다. 현재 폭스바겐은 독일 내 볼프스부르크에 있는 주요 생산시설을 비롯해 하노버·엠덴·오스나브뤼크·브라운슈바이크·잘츠기터·카셀·츠비카우·드레스덴·케미츠 등에 공장을 두고 있다.

경영진은 1994년부터 유지해온 고용안정 협약도 종료하겠다며 구조조정을 예고했다.

폭스바겐은 전기차 수요 부진과 중국 업체들의 가격 공세, 아시아 기업들의 공격적 경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독일 경제지 한델스블라트에 따르면 경영진은 2026년까지 100억유로(약 14조8000억원)로 책정한 비용절감 목표를 40억~50억 유로(약 5조9000억~7조4000억원) 더 상향하기로 했다.

반면 노조는 강하게 반발했다.

다니엘라 카발로 노사협의회 의장은 “경영진의 계획은 우리 일자리와 노동 현장, 단체협약에 대한 공격”이라며 “우리는 이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 최대 산별노조인 금속산업노조(IG메탈) 측은 “폭스바겐의 근간을 뒤흔드는 무책임한 계획”이라고 비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선발 하루아침에 바뀌고, 라커도 매일 바뀌고 — 에인절스, 브루어스에 2연패

트럼프, 예고했던 주말 이란 공격 보류 … 사우디 왕세자 우려 표명

“이란전쟁 성공 맞아?” 트럼프 우군 폭스뉴스도 잇따라 의구심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중동내 미국인에 출국 준비 권고…”이란 확전 가능성”

충청권 당원투표 김민석, 정청래에 0.44%p차 승리

[석승환의 MLB] 72번 루크 머피, 눈물의 콜업에서 무실점 데뷔까지 — 에인절스는 밀워키에 6-2 패배

7월 수출 988.9억弗 역대 2위…반도체 2개월 연속 400억弗 돌파

최민희, 당원 야유에 “정청래 죽이기, 일베 문화 침투”

키이우 대규모 공습…우크라, 러 미사일 33발 요격 못해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배스 시장 칼 빼들었다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재건 안돼”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실시간 랭킹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밀입국 보트 비극 … 남가주 해상서 21명 적발·1명 숨져

풀러튼-부에나파크 웨스트나일 모기 비상 … “올해 사상 최악 유행”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꿈이 이뤄진 순간”…월드컵 공짜 티켓 자랑했다 방송 하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