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퀄컴 “삼성·구글과 혼합현실 스마트 안경 개발 중”

"애플의 비전 프로와 접근 방식 달라""안경 착용하면 혼합 현실 즉각 구현"

2024년 09월 06일
0

2024 메타버스 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스마트 글라스를 살펴보고 있다.[뉴시스]
미국 반도체 기업 퀄컴이 삼성·구글과 손잡고 혼합현실(MR) ‘스마트 글라스(안경)’를 개발 중이라고 CNBC가 5일 보도했다.

크리스티아누 아몽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CNBC에 “삼성·구글과 협력해 스마트폰에 연결된 MR 글라스 세트를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 글라스는 증강현실(AR) 기능을 탑재한 기기로, 안경처럼 착용해 주변 환경을 보면 그 위에 투사된 각종 디지털 콘텐츠·정보를 볼 수 있다.

아몽 CEO는 “새로운 제품이 나올 것이고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라며 “특히 삼성·구글과의 파트너십에서 정말 기대하는 것은 휴대전화를 가진 모든 사람이 이에 맞는 보조 안경을 구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출시할 스마트 글라스는 애플이 선보인 ‘비전 프로’와는 접근 방식이 다르다고 CNBC는 설명했다.

애플의 스마트 글라스 비전 프로는 대형 헤드셋 등 디스플레이를 사용자의 머리에 착용하고 손짓으로 제어할 수 있다.

이에 반해 퀄컴의 스마트 글라스는 별다른 디스플레이 없이 안경 그 자체가 인공지능(AI) 구현 기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퀄컴은 AI 애플리케이션이 자사의 다양한 스마트폰 및 PC용 칩을 통해 장치에서 바로 실행될 수 있다고 선전해 왔다. 인터넷을 통해 클라우드에서 처리되는 타사의 제품들보다 진화한 형태라는 것이다.

CNBC는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대형 헤드셋이었던 증강 현실(AR) 및 가상 현실(VR) 기기에 대한 일반적인 불만은 편리하지 않고 때로는 착용하기 불편하다는 것”이라며 “스마트 글라스 세트가 이 문제를 해결해 MR 시장에 세련된 기기를 선보일 수 있다”고 평했다.

아몽 CEO는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의 레이 밴(Ray Ban)을 언급했는데, 일반 선글라스처럼 생긴 레이 밴은 스마트폰에 무선으로 연결돼 이동 중에도 사진과 비디오를 쉽게 찍을 수 있고 음성 AI 비서와 대화할 수 있다.

앞서 지난해 퀄컴은 삼성·구글과 MR 기술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다.

퀄컴은 스마트폰을 넘어 사업을 다각화하면서 MR을 주요 타겟 영역으로 삼았다. 이 회사는 스마트 안경용으로 설계된 ‘스냅드래곤 AR1 Gen 1’이라는 칩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 모바일 부분 책임자인 TM 로는 올해 CNBC와의 인터뷰에서 회사가 올해 안에 새로운 MR 플랫폼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지만, 이는 소프트웨어 제품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CNBC는 삼성과 구글에 연락했으나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한편 MR은 Mixed Reality(혼합 현실)의 약자로, 완전한 가상 세계를 뜻하는 가상 현실(VR)과 현실기반 가상 세계인 증강 현실(AR)이 혼합된 형태를 뜻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