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총격 직전 용의자 엄마, 학교에 긴급전화 사실 드러나

2024년 09월 09일
0
14살 학생의 학교 총격으로 4명이 숨진 조지아 애팔래치 고교 RAJAN RAI@merajanrai

조지아주의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사망한 가운데 총격범의 모친이 사건 직전에 학교 측에 위험을 알리는 긴급 전화를 했던 사실이 드러났다고 8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총격 용의자 콜트 그레이(14)의 모친인 마시 그레이는 사건 당일 오전 9시50분께 학교에 전화해 상담 담당자에게 “극도의 비상 상황”이라며 아들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로부터 30분 후 총격전이 시작됐다.

다만 그레이의 어머니가 사건 당일 아침 학교 측에 전화를 건 계기가 무엇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이런 정황은 총기 난사 사건 당일 오전에 학교 관계자들이 총격범과 관련해 우려를 감지했으며, 사건 직전 그의 행방을 찾고 있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워싱턴포스트(WP)는 전했다.

앞서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약 64㎞ 떨어진 윈더의 애팔래치 고등학교에서 지난 4일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총격 사건으로 교사 2명과 학생 2명 등 4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했다

마시 그레이는 학교 상담 담당자와 통화한 사실을 문자로 여동생인 애니 브라운에게 알렸고, 가족에게도 얘기했다고 한다.

브라운은 앞서 WP와 인터뷰에서 조카가 수개월 전부터 정신 건강 문제로 도움을 요청했다면서 “주변 어른들이 그를 망쳤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브라운은 조카의 삶은 순탄치 않은 가정생활로 인해 무너졌다고 설명했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용의자의 어머니는 지난해 12월 가정 폭력으로 유죄가 인정됐으며, 총격범의 아버지 콜린 그레이와 접촉하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레이 부부는 2022년 살던 집에서 퇴거 조치를 당했으며, 이후 별거에 들어갔다.

아들 콜트는 4건의 중범죄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AR-15 계열 반자동 소총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용의자의 아버지 콜트 그레이도 비자발적 과실치사 혐의 4건, 2급 살인 혐의 2건, 아동 학대 혐의 8건으로 기소됐다고 주 당국은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야당 “이재명 장기집권 빌드업 하나” 반발 … “연임개헌 추진이 바로 내란”

조정식 의장, 이재명 연임 개헌 시사 파장 … “내년 개헌 골든타임”

“토마호크 1000발, 패트리엇 1430발 소모…2031년에야 재고회복”

포항 보릿돌교 붕괴, 17명 구조 … 갑자기 ‘와르르'(영상)

정전협정 73주년…미 시민사회·종교계 “한국전 공식 종식해야”

캘리포니아 해빗버거, 미국 최고 패스트푸드 버거 2년 연속 1위

LA 한인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LAFC ‘블랙 앤 골드 히어로’ 선정

한국증시 역대급 대폭락장 … 중국 반도체 쇼크, 삼전닉스 폭락

‘H-1B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제동 …항소법원 “트럼프 권한 없다”

“10일 이상 비자 오버스테이 형사처벌한다 … 징역 6개월형”

국내선 탑승 안심 못한다 … 공항서 체포되는 불체자 속출, 800명 체포

‘3명 사망’ 시애틀 총격사건 용의자는 15세 소년

“트럼프 물러선다”…이란 공습중단 예측 딱 들어맞은 ‘TACO’ 공식

‘국민 독수리’된 재키, 위중한 고비 넘기나 … 먹이 스스로 먹고 활력 되찾아

실시간 랭킹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박찬호, MLB 애슬레틱스에 7000만 달러 투자 … 한국인 첫 MLB 투자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OC소스몰 푸드코트 운영 한인 업체, 110만달러 벌금 … 노동청 “임금 미지급, 유급병가 미제공”

국내선 탑승 안심 못한다 … 공항서 체포되는 불체자 속출, 800명 체포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이건 몰랐죠?” 맥도날드 전 직원이 밝힌 ‘꿀팁’ 주문법 화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