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시건대 중국 유학생 5명, 군부대 주변 촬영 기소

지난해 8월 미시건대 유학생, 캠프 그레이링 인근에서 적발 “별똥별 보러 갔다” 진술, 자신들은 사진 삭제 등 상의

2024년 10월 05일
0

미시건주의 미군 기지를 한 밤중에 촬영하고 적발되자 거짓말을 했던 중국인 유학생 5명이 1년 만에 기소됐다.

지난해 8월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북쪽으로 322km 떨어진 캠프 그레이링에서는 대만 군인까지 참가한 가운데 수천 명이 ‘북부 타격 훈련’이라는 여름 훈련이 진행되고 있었다.

미군 기지 주변에서 자정 넘어 적발된 5명의 중국인 유학생
자정이 넘은 시간 미시건대 중국인 유학생 5명이 부대 인근에서 유타주 출신 방위군의 상사와 마주쳤다.

연방수사국(FBI)에 따르면 당시 일행 중 한 명은 “우리는 미디어(취재 기자)다”라고 말한 후 소지품을 챙기고 현장을 떠났다.

FBI는 1일 연방 법원에 제출한 문서에서 중국 유학생들이 미국의 중요 국방 시설 사진을 촬영했다고 지적했다.

그 서류에는 5명 남자의 행방을 알려주는 내용은 없었다.

디트로이트에 있는 검찰청 대변인 지나 발라야는 2일 “피고인들은 구금되지 않았다. 만약 그들이 미국 당국과 접촉하게 되면 체포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시건주 내셔널 가드 홈페이지

이들은 미국 여행 목적에 대해 거짓을 말하고 휴대전화 사진을 지우려고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3일 보도했다.

FBI는 이들이 캠프 그레이링 밖에서 발견되기 1주일 전 근처 모텔에 방을 예약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학생들 “별똥별 보라 갔다”고 출입국 과정 중 진술
4개월 후 일행 중 한 남성은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출국 수속을 받은 뒤 한국과 중국으로 향했다.

그는 출국 수속하면서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별똥별을 보려고’ 미시간 북부로 여행을 갔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의 그의 외장 하드 드라이브에서는 방위군 장교와 마주친 날에 찍은 군용 차량 사진 두 장을 발견했다고 FBI는 밝혔다.

나머지 네 명은 지난 3월 아이슬란드에서 시카고로 오는 항공편으로 미국에 도착한 후 심문을 받았다.

FBI에 따르면 그들은 2023년 8월 미시간 북부에 있었다는 것을 인정했지만 역시 별똥별을 보기 위해서였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위챗(카톡)에서는 군부대 사진 삭제 등 논의
그들은 지난해 마주 친 방위군 장교에 대해 군인, 캠핑객 또는 ‘좋은 사람’이라고만 불렀다.

FBI 수사관들은 일행 중 두 사람이 지난해 12월 위챗(중국 카톡)에서 카메라와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을 삭제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밝혔다.

FBI는 5명의 남자 모두가 지난 봄 미시간대학을 졸업했다고 밝혔다.

2020년에는 미시간대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던 중국인 2명이 플로리다주 키웨스트의 해군 비행장에서 불법적으로 사진을 촬영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관련기사 간첩혐의 CIA 출신 중국계 시민권자, 10년 형 선고

간첩혐의 CIA 출신 중국계 시민권자, 10년 형 선고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경찰, 정이한 테러 자작극 알고도 숨겨 … 박형준 낙선”

월스트리트 빛난 태극기…하이닉스, 나스닥 ‘역대급 IPO’

LA한국교육원, ‘2025-2026 올해의 우수강사’ 9명 시상

“내 사진이 왜 AI 재료로?” … 인스타 이용자들 강력 반발

H-1B 비자 대대적 수사 착수… “취업 비자사기 뿌리 뽑는다”

공화당, ‘원정출산 입국 차단’ 입법 추진 검토

‘극심한 설사’ 1000여명 기생충 집단감염 …”샐러드에 기생충?”

헌팅턴비치 “SNS 해변 파티 열면 모두 체포” … “주최·홍보도 처벌”

디즈니랜드 왜 이러나 … 한달새 두번째 탑승객 이탈 사고 ‘아찔’

SK하닉 ADR 공모가 149달러 외국 기업 IPO 사상 최대 규모

미국 원유 재고 ‘바닥’에 경제 비상

음바페, 8골로 득점 공동1위…메시, 단독 1위 올라설까

405 Fwy 3시간 전면통제 … 난간 매달려 투신 위협, 교통대란

[천관우 이민칼럼] 무비자 (ESTA) 입국시 주의사항 및 인터뷰 요령

실시간 랭킹

[화제] 두 달 일한 한인 남성, 유명 일식당서 70만달러 받아내 … 집단소송 합의금

영주권자 입국심사 대폭 강화 … 대법원 판결로 재입국 거부·추방 위험 더 커졌다

‘극심한 설사’ 1000여명 기생충 집단감염 …”샐러드에 기생충?”

홍명보 향한 싸늘한 한인사회 민심…’변장 예상도’까지 등장

23개월 아이 공중으로 던졌다가 바닥 추락 … ‘충격 영상’

함께 살던 여성 입술, 바늘과 실로 꿰매버려 .. 가까스로 탈출

미국 원유 재고 ‘바닥’에 경제 비상

“김지미 클릭, 무슨 뜻?”…서울 도심 뒤덮은 의문의 낙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