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릴인’, ‘문섀도우’ 등 LA 유명 레스토랑들 잿더미(영상)

2025년 01월 11일
0
잿더미로 변해버린 문섀도우 레스토랑 . 말리부 지역의 유명 레스토랑이었던 문쉐도우가 불에 타 전소됐다. X@alisonmartino

재앙적인 이번 LA 산불 사태로  한인들을 포함 많은 앤젤리노들이 아끼던 유명 레스토랑들이 줄줄이 화마에 사라지고 말았다. 

외식업 전문 매체 ‘이터LA’는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거나, 주민들의 사랑을 받았던 식당, 그리고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있었던 레스토랑들이 이번 화재로 전소되거나 파괴됐다며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로 사라진 지역 유명 레스토랑들을 소개했다.

말리부와 팰리세이즈 지역

릴인 인스타그램

릴인: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해산물을 제공하며 36년간 사랑받은 말리부의 대표 해산물 레스토랑이다. 소유주들은 재건과 직원 지원을 위해 기금을 모으고 있다.

https://www.knewsla.com/wp-content/uploads/2025/01/Snapinsta.app_video_AQNj_ySht5NJoXtaM60MWfb2FsKjaBcTTs6ZM76AsAMhiUK1aOYBGZDtvWRn4kFA36YrTlqBjsidmPJFSCXkRp6Mx-4JYqdekSYyKj4.mp4

문섀도우즈: 1966년에 개업한 이 레스토랑은 해안의 절경과 고급 요리로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장소로 유명했다. 추억을 간직한 지역 주민들의 아쉬움이 크다.

초라다 타이: 2000년부터 운영된 이 타이 음식점은 현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았다. 재건을 위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카페 럭스: 팰리세이즈 빌리지 중심에 위치한 이 카페는 신선한 페이스트리와 훌륭한 커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곳은 아침 커피를 즐기거나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는 공간으로 기능했다. 화재로 인해 모든 지점이 현재 운영을 중단했으나, 상황이 안정되면 다시 문을 열 계획이다.

알타데나 지역

에베레스트 버거스: 지역 사회와 따뜻한 분위기로 사랑받은 이 패스트푸드점은 고유의 파스트라미 치즈 프라이와 신선한 타르타 소스로 유명했다. 소유주가 재건을 위한 기금을 모으고 있다.

카페 드 레체: 시그니처 메뉴인 얼음 오르차타 에스프레소와 함께 이곳은 주말의 여유를 즐기던 장소였다. 직원 지원을 위한 GoFundMe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리틀 레드 헨 커피숍: 1970년대에 문을 연 이곳은 소울푸드와 공동체의 구심점으로 역할을 해왔다. 현재 재건을 위해 기금을 모금하고 있다.

폭스 레스토랑: 1956년 문을 연 이 클래식한 레스토랑은 지역 주민들에게 추억의 장소였다. 화재로 전소되어 직원들을 돕기 위한 기금이 마련되고 있다.

사이드 파이: 팬데믹 동안 작은 피자 팝업으로 시작된 이 레스토랑은 독창적인 피자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재건을 위한 기금 마련이 진행 중이다.

화재로 인해 사라진 레스토랑들은 단순히 음식을 제공하는 장소가 아니라, 지역 사회의 기억과 문화의 일부였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