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한국 장인이 만든 Fendi 가방에 중국 ‘부글부글’ …왜?

2025년 02월 27일
0
이탈리아 명품 펜디(FENDI)가 한국 전통 매듭 장인과 협업해 출시한 가방. (사진=펜디 공식 홈페이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펜디(FENDI)가 한국 전통 매듭 장인과 협업해 출시한 가방이 중국 소비자들로부터 “중국 문화 도용” 논란에 휩싸였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 영문판인 글로벌타임스는 27일 “펜디가 최근 제품 디자인의 문화적 뿌리를 ‘한국’으로 잘못 설명했다는 비난을 받으며 분쟁에 휘말렸다”고 보도했다.

문제가 된 가방은 펜디가 서울시무형문화재 제13호 김은영 명예매듭장과 협업해 지난해 11월 출시한 제품이다.

펜디는 ‘핸드 인 핸드(Hand in Hand)’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사 대표 가방인 ‘바게트 백’을 한국, 이탈리아, 호주, 스코틀랜드 등 각국 장인들과 협업해 제작했다. 여기에는 중국 자수 장인과 함께한 제품도 포함됐다.

당시 펜디는 해당 제품을 소개하며 “한국에서는 1965년부터 단일 긴 끈을 묶어 고정해 장식 매듭 형태로 여러 모양을 만드는 전통 공예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전문으로 하는 현지 장인 김은영과 협업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글로벌타임스는 “논란의 핵심은 가방 디자인이 수천 년 역사를 가진 중국의 전통 장식 공예인 ‘중국 매듭’과 유사하다는 점”이라며 “펜디의 설명은 이를 한국 전통 공예로 소개하고 있어 문제가 됐다”고 전했다.

또, “중국 매듭은 당나라와 송나라의 민속 예술에서 시작해 명나라와 청나라 시기에 인기를 얻은 장식용 수공예품”이라며 “한 조각의 실로 복잡한 패턴을 엮어 만드는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펜디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김은영 장인이 한복을 차려입고 비단실을 염색‧합사해 끈을 짠 후 한국 전통 매듭을 만드는 과정이 함께 소개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펜디의 게시물이 중국 소셜미디어(SNS)에도 공유되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 중국 웨이보에서는 관련 주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펜디가 중국 문화를 도용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디자인은 미적으로 만족스럽지만, 중국 매듭 기술을 한국의 장인 정신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명품 브랜드는 중국 문화를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펜디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김은영 매듭장과 협업한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다만 삭제 이유는 밝히지 않았으며, 해당 논란에 대한 사실 여부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42년생인 김은영 매듭장은 1996년 서울시무형문화재 제13호 명예매듭장으로 지정됐다. 그는 로마, 파리, 교토 등 세계 여러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열며 60년 가까이 한국 전통 매듭을 계승해왔다.

김 매듭장은 경남 고성 문수암의 석양에서 영감을 받아 ‘핸드 인 핸드’ 바게트 백을 제작했다. 붉게 물든 석양의 색감을 매듭으로 표현하고, 조선 시대 왕과 왕비의 의례 복식을 장식했던 ‘망수’ 무늬를 강조해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408㎏ 개복치가 해변에?” … 죽은 채 발견, 난소만 6㎏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트럼프, “CNN·MSNOW·폴리티코 백악관 출입금지”

화장품만 골라 13개 매장 털었다…남가주 누빈 연쇄절도범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71세 한인 여성, 3개월 만에 석방 … 영주권 인터뷰 갔다 ICE에 체포

2010년 LA서 사라진 YG래퍼 페리… 16년째 행방묘연

멜라니아는 쏙 빼고?…트럼프, 30대 금발 하프와 아일랜드 동행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츠워스 버스 참사 SUV 여성운전자 살인 기소

성폭행 고소당한 남편의 반격 … 아내 체내에서 발견된 것

이 대통령 “연임 생각 전혀 없다…공소취소 조항 삭제 바란다… 전쟁개입 파병은 없다 “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