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직원 줄고, 업무 늘고, 월급은 여전” 미 전역서 파업 잇달아..노조가입 급증

2021년 10월 18일
0

거리 나서는 노동자들…팬데믹 여파에 파업 늘어

켈로그·디어 등 근로자들 파업 돌입
“업무 늘어도 열악한 처우는 여전”
비판도 나와…”경제회복 저해돼”

Photo by Skyler Gerald on Unsplash

미국 전역에서 근로자들이 파업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전세계적 대유행) 이후 인력이 부족해지자 그 여파로 업무가 늘어난 근로자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회사에 압박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1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최근 제과업체 몬델리즈 인터내셔널, 상업용 트럭제조업체 볼보, 시리얼업체 켈로그의 파업에 이어 지난 14일부터 농업 및 건설기계업체 디어 생산직 근로자들의 파업이 시작됐다.

미국 할리우드 노동자들도 128년만의 파업을 결의했으나, 지난 16일 스튜디오 및 스트리밍서비스들과 잠정 합의에 도달하며 가까스로 제작 중단을 피했다. 앞서 촬영, 무대 등을 담당하는 근로자들로 구성된 ‘국제극장무대종사자연맹’이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결의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인력이 부족해지자 일부 근로자들에 업무가 과중되면서 누적됐던 불만이 표출됐기 때문이다. 구인난을 겪으며 근로자들의 발언권은 강해지고 있다.

노동조합 관계자들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근로자들이 근무 시간과 임금, 건강에 대한 우려로 좌절감을 계속 느껴오고 있다고 주장하며 임금 인상, 복리후생 확대, 안전한 작업장 및 인력 충원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에서 노조원 수는 수십년동안 감소해왔다. 지난해 미국 노조 가입률은 10.8%였다. 이는 정점에 달했던 1983년 20.1%의 절반 수준이다.

그러다 올해 노조 가입이 다시 증가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서비스노동자국제연합 ’32BJ’의 롭 힐 부대표는 “올해 지난해보다 2배 많은 노조원들이 새롭게 가입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의료보험 적용, 유급휴가, 보상에 대한 우려가 노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전미트럭운수노조도 미 전역 각지 사업장에서 노조 결성 요청을 접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각에선 노조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최근 몇달 동안 다수 기업이 임금을 인상하고 보너스를 지급하며 복리후생을 개선해왔다고 WSJ는 밝혔다.

노조 비판론자들은 노동정책에 영향을 미치려는 작업 중단과 노력이 소비자 가격을 상승시키고 생산을 둔화시켜 미국 경제 회복을 저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민주적 일터를 위한 연합의 크리스틴 스웨어링겐 회장은 “기업과 노조는 경제를 정상 궤도에 올려놓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작업 중단으로 인해 일자리가 줄고 중소기업이 피해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활동중단 선언’ 김민정, 확 달라진 근황

“도둑질도 똑똑해야지”…양주 훔친 뒤 삼성페이로 결제한 도둑들

[BOOK] 더 커진 관심 …히가시노 게이고 신작 ‘투명한 나선’

알몸 김치·소변 맥주 이어 빵 유통기한 ‘라벨 갈이’

유학생 졸업 후 미 기업 취업 차단한다 …거액 취업수수료 부과 검토

구석구석 빈틈없이 썩은 축구협회 …한국 축구의 민낯

‘투표자수 조작’ 성남·평택·동두천·안산·구리·여주까지 의심 정황

‘공정성 의혹” 홍명보 “특혜 없었다…연봉 38억보다 적어”

LA한인회, 8월 7일 한인 대상 푸드뱅크…선착순 400명

트럼프 지지율 34% 바닥 찍었다 … 이란전 대응 지지 20%대

‘매일 마리화나’ 미국인 역대 최고 … 담배·음주는 감소세

LA 등 미국 환승객 ‘수하물 자동연결’ 서비스 운영…짐 다시 맡길 필요 없다

반려동물용품 체인 펫센스, 실적 부진으로 매장 75곳 폐점 추진

IRS, 세금환급 종이수표 단계적 폐지…은행계좌 틀리면 환급 지연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여성, 카탈리나 추락 사고로 숨져 … 유족, 비행업체 상대 소송

[이슈] 메디케어 ‘폭탄 고지서’ 오나 … 트럼프, 내년 파트D 처방약 보험료 지원 끊는다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마약복용’ 한인 대학생, 여성2명 무차별 폭행 … 1,010만 달러 배상명령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LA공항 이용 이민자 비상 … ICE, 전국 15개 공항서 무차별 이민단속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구석구석 빈틈없이 썩은 축구협회 …한국 축구의 민낯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