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주 환경규제 대폭 완화, 주택난 해소한다 … 뉴섬, 관련 법안서명

CEQA 개정 통해 공급 확대·주거비 완화 기대

2025년 07월 02일
0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환경 규제를 완화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주지사 사무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주거 개발과 관련된 환경 규제를 완화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이는 캘리포니아의 대표적인 환경법인 ‘캘리포니아 환경품질법(CEQA)’의 일부 조항을 후퇴시키는 조치로, 도심 주거 개발을 보다 수월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뉴섬 주지사 사무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개정안이 “전역에서 주택 공급과 인프라 개발을 촉진하고, 전반적인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70년에 제정된 CEQA는 캘리포니아 내 공공기관이 신규 개발사업을 승인하기 전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가능한 한 그 영향을 회피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 법이 최근에는 주택 공급 확대를 가로막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지적도 많다.

초당파 정부 감시 기구인 리틀 후버 위원회는 2024년 보고서에서 “CEQA는 대형 또는 복잡한 프로젝트일수록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며, 소송이 없더라도 환경영향보고서(EIR) 작성에만 1년 이상, 수십만 달러에서 많게는 100만 달러 이상이 소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에 통과된 AB 130과 SB 131 법안은 주택 개발의 승인을 간소화하기 위해 CEQA의 예외 조항을 10개 추가로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 서명에 앞서 뉴섬 주지사는 CEQA 개혁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취임 이후부터 주택난 해결을 주요 정책 과제로 삼아 왔다.

뉴섬 주지사는 2018년 미디엄에 올린 글에서 “2025년까지 350만 채의 신규 주택을 공급하겠다”며 “문제의 심각성에 걸맞은 대담한 해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후 그는 목표를 조정해, 2030년까지 각 도시들이 총 250만 채의 주택 공급 계획을 수립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축구의 신’ 메시, 첫 WC 해트트릭과 함께 월드컵 득점 ‘공동 1위’

르브론 제임스, LA 레이커스와 24번째 시즌 계약 협상 진행 중 보도

메트로, 월드컵 기간 감각 안정실·시각장애인 안내 서비스·수분 보충소 운영

알디, ‘블라인드 박스’ 무료 증정 행사 진행…스낵·단백질 제품 등 랜덤 제공

헌팅턴비치 모기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검출…보건당국 예방수칙 당부

‘스타워즈’ 루크 스카이워커 광선검 경매 출품…예상 낙찰가 100만 달러 이상

FBI, 백악관 UFC 행사 테러 모의 적발…인랜드 엠파이어 거주자 2명 포함 5명 기소

컬버시티 은행 강도 용의자 체포…다른 은행 강도 시도 후 덜미

샌버나디노 카운티 주택서 19세 남성 곰 공격 받아 입원…주민들 “최근 목격 급증”

B-52 추락 희생자 아내 “비행기 문제로 비행 계속 연기됐었다”

양자컴퓨터 식히는 1ℓ 2000달러 가스…달 채굴 추진

트럼프·네타냐후 공개 충돌…이란 합의 놓고 균열 표면화

전쟁 끝냈지만 남은 건 원점…미·이란, 다시 핵 협상 테이블로

휴전해도 기름값 4달러선…트럼프 ‘물가 급락’ 장담 시험대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B-52 참사…탑승자 8명 사망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여성 비명에 출동한 LAPD, 반려견 사살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