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주식펀드서 자금 이탈 시작 … 비 미국시장으로 이동

2025년 07월 07일
0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 외 국제 주식 펀드의 수익률이 미국 주식 펀드를 크게 웃돌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비(非) 미국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는 모습.

관세 불확실성으로 요동쳤던 펀드 시장이 2분기 들어 반등했지만, 미국 주식 펀드에서는 자금 이탈이 두드러졌다.

6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 외 국제 주식 펀드의 수익률이 미국 주식 펀드를 크게 웃돌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비(非) 미국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미국 주식형 뮤추얼 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의 평균 수익률은 1분기 5.1% 하락했다가 2분기 10.1%로 반등에 성공했지만, 올해 총 누적 수익률은 3.8%에 그쳤다. 이는 지난해 연간 상승률(17.4%)과 비교하면 크게 낮은 수준이다.

반면 미국 외 국제 주식 펀드의 수익률은 2분기에만 11.9% 오르며, 올해 누적으로 19.1% 상승세를 보였다. 이는 지난해 연간 수익률(4.8%)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자금 흐름도 이 같은 추세를 뒷받침한다. 2분기 동안 미국 주식 펀드에서 357억 달러가 순유출됐고, 국제 주식 펀드에는 83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미국 자산 이탈의 배경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고립주의적 무역 정책, 대형 기술주 중심의 미국 증시가 이미 고평가됐다는 인식, 달러 약세 전망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다만 미국 주식 중에서 인공지능(AI)과 기타 기술주 등 대형 성장주 펀드는 두 자릿수 수익률로 전체 시장을 견인했다. 2분기 대형 성장주 펀드는 17.8% 수익률을 보였고, 올해 누적 수익률도 6.9%에 달했다.

지난 52주간의 성과를 기준으로 집계한 수익률 조사에 따르면, 대형 성장주에 투자하는 액티브 펀드들이 대부분 수익 상위권을 차지했다. 전체 액티브 운용·분산형 미국 주식 펀드(운용자산 5000만 달러 이상) 1197개의 평균 수익률은 11.2%였다.

사이라 말릭 뉴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미국 대형주 매도 흐름은 지나치게 비관적일 수 있다”며 “탄탄한 실적 성장과 시장 펀더멘털에 기반해 대형 성장주에 대한 투자 의견을 상향 조정했다”고 말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타운 올림픽/버몬트 70대 자전거 할머니 뺑소니 사망

미국, 5-3으로 캐나다 꺾고 4강 진출…도미니카와 맞대결

한국, 17년 만의 8강서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굴욕

중동 긴장에 유류할증료 상승 … 항공권 가격 뛰나

트럼프, 캘리포니아 해상 석유시추 재개명령 … 뉴섬 “불법 시도” 반발

NBC, 켈리클락슨쇼-액세스 할리우드 제작 중단

잇딴 국내 테러 사건에 오스카 시상식 초긴장

주말 버뱅크 5번 프리웨이 남쪽방면 전면 통제

산타클라리타 청소년단체 여직원, 아동들에 음란 행위

LA ‘스파이더맨 도둑’ … 정원 호스 타고 베란다 침입

월드컵 코앞… LAFC·갤럭시 스타들 자국 대표팀 대거 합류

체육관 사물함 연쇄 상습 절도 여성 체포 … 수배령만 11건

LA 하이 총기 목격 신고에 한때 폐쇄 소동

오스카 후보만 올라도 35만 달러 기프트백 ‘대박’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이재룡, 음주사고 뒤 또 술자리 … 음주측정방해 추가입건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어바인 트레일서 방울뱀 물려 숨져 … 산악자전거 타던 20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