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4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손흥민 협박 일당’ 남성 보석 기각…法 “도망 염려”

'손흥민 아이 임신' 주장하며 거액 요구 남성, 혐의 모두 인정…여성은 일부 부인

2025년 08월 11일
0
지난 16일 JTBC ‘사건반장’은 손흥민 선수 협박범이 지난달 21일 제보를 한다며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2025.05.17. photo@newsis.com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로 이적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손흥민(33)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거액을 요구한 일당 중 남성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게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임정빈 판사는 11일 공갈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용모씨의 보석 청구를 기각했다. 보석은 보증금의 납부 등을 조건으로 구속 집행을 정지함으로써 수감 중인 피고인을 석방하는 제도를 말한다.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도망 또는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용씨와 20대 여성 양모씨는 손흥민을 상대로 “아이를 임신했다”며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조사됐다.

손씨와 연인 관계였던 양씨는 지난해 6월 손씨에게 태아 초음파 사진을 보내며 임신 사실을 주장하고 3억원을 갈취한 혐의를, 양씨의 남자친구인 용씨는 지난 3~5월 임신과 낙태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며 7000만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손씨 측은 지난 5월 이들을 공갈 혐의로 고소했다. 사건을 접수한 강남경찰서는 같은 달 14일 두 사람을 체포해 17일 구속했고, 22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양씨는 최초 다른 남성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며 금품을 요구하려 했으나, 해당 남성이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자 손씨에게 그의 아이를 임신한 것처럼 말하며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양씨는 갈취한 돈을 모두 탕진해 생활고에 시달리게 되자 연인 관계가 된 용씨를 통해 재차 손씨를 상대로 금품 갈취를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사건을 송치받은 후 추가 압수수색과 통화내역 확보 등을 통해 용씨의 단독범행으로 알려졌던 올해 3~5월께 2차 공갈 범행이 사실 양씨와 용씨가 공모해 저지른 사실임을 밝혀냈다.

양씨 측은 지난달 17일 열린 첫 재판에서 “공모와 공갈미수 부분은 범죄 사실을 부정하고 공갈 혐의는 추후 의견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다만 용씨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밝힌 바 있다.

<K-News LA>

관련기사 손흥민이 3억원 준 임신협박 여성, 헤어진 연인이었다

관련기사 손흥민 협박범 비밀유지 각서에 30억 배상 써있어

관련기사 손흥민 협박녀, 임신 중절 이력 확인…친부 확인은 안 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어찌어찌 걸어 부산 바다에 왔네”…방탄소년단 ‘더 시티’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 미 대사관 갔다 덜미

부산서 13주년 맞은 방탄소년단, “어떻게 이렇게 같이 오래 하냐”

테일러 스위프트, ‘작곡가 명예의 전당’ 헌액…”데이터 대신 인간 직관 믿어라”

참정권 침해가 쏘아올린 분노…2030은 왜 거리로 나왔나[2030 시위①]

쏟아지는 시국선언…’정치 무관심’ 대학가도 움직였다[2030 시위②]

트럼프 “종전 MOU, 14일 서명 …즉시 호르무즈 개방”

멕시코 축구팬 ‘눈 찢기’, 한국 유튜버에 인종차별 논란

‘서울로 변한 과달라하라’…멕시코 언론, 한국체코전 조명

“주말 하루새 우크라 드론 540기 격추..유류 ·수송시설 강타”

선관위, ‘소쿠리 투표’ 때도 성과급 83억 챙겨

정신 나간 선관위 … 이 판국에 사무실서 ‘골프스윙 연습’

이란 외무, “며칠 내 양해각서 디지털 방식으로 서명”

머스크의 자산 ‘1조 달러’, 전세계인에 122달러 분배 가능

실시간 랭킹

메디캘 치과 혜택 7월부터 축소, 서류미비 성인 진료중단 … 6월말까지 진료 서둘러야

JTBC ” 채권 지급불능 상황” … 유동성 위기

스페이스X, 첫날 19% 급등 … 머스크, 세계 첫 조만장자

LA 시장선거 음모론 확산 … 틱톡 영상 “배스에 돈 받고 투표” 주장 퍼져

한인 여성, 세 아들 남겨두고 비극 … 남편, 부인 총격살해 후 자살

정신 나간 선관위 … 이 판국에 사무실서 ‘골프스윙 연습’

국무부, 원정출산 비자 600여 건 적발 … “시민권 악용 막겠다”

엘니뇨 왔다 … ‘슈퍼급’ 폭염·가뭄·폭우 덮친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