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현대차 조지아 공장서 한국인 감독이 노동자 폭행” … 잇딴 안전사고에 임금체불까지

이민 노동자 “군대처럼 부려… 한국인 현장 감독이 폭행 시도” 증언

2025년 10월 27일
0

현대 자

 

조지아 엘라벨에 위치한 현대차 메가사이트 공장을 항공에서 촬영한 미 국토안보부의 감시 영상. 사진 중앙의 HL-GA 배터리 공장 구역은 9월 4일 이민 단속 영장을 근거로 수색 대상에 포함된 지역으로 표시돼 있다.(사진=미 국토안보수사국, Homeland Security Investigations)

동차의 조지아주 메가사이트 공장 건설현장이 잇따른 안전사고와 임금 체불, 그리고 이민노동자 착취 의혹으로 도마에 올랐다.

현지 매체 WTOC는 현대차 하청업체에서 일하던 이민노동자들이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위험한 작업 환경에 방치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22일 보도했다.

연방산업안전보건청(OSHA)의 기록에 따르면, 현대차 조지아 공장 부지에서는 포크리프트 차량이 근로자의 다리를 밟은 사고, 컨베이어벨트에 신체가 끼인 사고, 추락으로 인한 사망사건 등이 보고됐다.

일부 하청업체는 OSHA 조사에서 “스페인어로 된 안전수칙 매뉴얼조차 없다”고 진술해, 스페인어권 이민노동자들이 제대로 된 안전교육을 받지 못한 채 고위험 작업에 투입된 것으로 드러났다.

“불체자 취급 당하고 폭행까지”… 이민 노동자 증언

콜롬비아 출신 노동자 조너선 린콘은 WTOC 탐사팀 인터뷰에서 “감독들이 우리를 마치 군대처럼 대했다. ‘불법체류자’라고 부르며 모욕했고, 상명하복식으로 명령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한 한국인 감독이 손을 들어 폭행하려 했고 실제로 신체 접촉까지 있었다”며 “그 이후 나를 해고할 이유를 찾아 결국 현장에서 쫓아냈다”고 말했다.

체불임금 소송서 4만3천달러 배상

린콘과 함께 일했던 마틴 가르시아는 2024년 8월 현대차 하청업체 시스콘(Sys-Con) 과 그 하청사 H&B USA, PPE 트레이딩 컴퍼니(PPE Trading Co.) 등을 상대로 연방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주 40시간 이상 일했지만 초과근무수당을 받지 못했고, 약속된 임금 인상도 이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결국 법원은 최근 합의안을 승인했으며, 피고 측은 체불임금과 손해배상, 변호사비를 포함한 총 4만3천달러를 지급하기로 했다.

WTOC는 이 사건이 공개된 이후 이민세관단속국(ICE) 과 국토안보수사국(HSI) 은 현대차 조지아 공장을 전격 급습했다고 보도했다

노동자 권익옹호가 다윈 보닐라 는 “이곳은 내가 본 현장 중 가장 많은 노동자들이 학대 받고 착취 당한 곳”이라며 “현대차의 거대한 하청 구조 속에서 책임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대차는 미국 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생산기지를 내세우며 ‘미래형 일자리 창출’을 강조했지만, 그 현장 뒤편에서는 인권과 안전이 가장 기본적인 수준에서 무너지고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공연 부실 논란’ 이상준, 돌연 도쿄 공연 취소

도쿄 한복판서 성인 여성 ‘대변’ … 日네티즌 “일본인 아니기를”

“버스 안에서 회전초밥을” … ‘스시 버스’ 10월 첫선

NYT, “트럼프 전략도 없이 허세만 부린다”

“미국 정부 썩을대로 썩었다” … 미국인 89%, “정부 부패 만연”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트럼프 해협’으로 이름 바꾸자”

최태원 “日키옥시아와 반도체 공동생산 검토 중”

“용혜인, 부모와 공항 귀빈실 이용”…직권남용 고발당해

한동훈, “어차피 안 될 용혜인, 김승원 위한 희생타”

볼튼, ” 트럼프, 평양 방문할 것” … 2018년 이미 제안

“트럭 불러도 안 온다, 운전기사가 없다”…운전학원 270곳 퇴출

AEG 직원들, KYCC와 서울국제공원 일대 낙서 제거 봉사

러 “11월 트럼프·푸틴·시진핑 중국서 3자회담”

호르무즈서 한국 장금상선 화물선 공격 받아

실시간 랭킹

오렌지카운티 부자 마을의 비극 … ‘24년 전 섬뜩한 경고문’ 나와

노동절 연휴 LA에 큰 비 온다 … 주말부터 허리케인 ‘마리’ 영향권

트럼프 이민단속 다시 최고조 … ICE 두 달간 10만명 체포, 중간선거 표심 흔든다

쇠망치로 유리문 부수고 물품 싹쓸이…주유소·세차장에 또 떼강도

“방시혁과 베벌리힐스 포착” 과즙세연, 마약 혐의 입건

‘만취’ 차에서 잠든 한인 여성 체포 … 6살 아이는 홀로 주차장 배회

“25% 팁 못 낼 거면 외식 하지마”… 식당 안내문에 ‘부글부글’

“갑자기 욕하고 의자 던져”… 마마무 솔라, LA서 봉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