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또 폭우…벼락·강풍 동반 돌발 악천후, 우박까지

LA카운티 곳곳 침수·낙석 위험…토팽가 캐년 블러바드 전면 통제

2025년 11월 17일
0
17일 밤 밸리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 위 차량들이 속도를 줄인 채 이동하고 있다. 사진 출처 K-News LA

17일 LA 전역에 돌발 폭우와 천둥번개가 치는 등 위험한 기상 변화가 찾아왔다.

기상당국의 당초 예보보다 더 많은 비와 함께 천둥·번개, 강풍, 우박 가능성까지 동반한 한랭성 폭풍이 지역 전역을 통과하면서 기상청(NWS)이 경보를 잇따라 발령했다.

기상청은 이번 폭풍이 화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면서 대부분 지역에는 1~2인치, 산타이네즈 산맥에는 최대 3인치의 비가 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폭풍 뒤에 유입되는 차가운 공기로 인해 월요일 밤부터 눈이 내릴 가능성도 커졌다. 6,000피트 이상 지역에는 최대 3인치의 적설이 예상되며, 4,500피트 부근에도 약한 눈이 내릴 수 있지만 쌓일 가능성은 높지 않다.

며칠째 이어진 비로 지반이 이미 약해진 상황에서, 당국은 “보통 강도의 비라도 도로 침수, 소하천 범람, 낙석, 산사태, 토석류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화재 피해를 입은 지역은 위험이 더 크다. 기상청은 주민들에게 “폭우 시 협곡 도로 이용을 피하고 외출 전 도로 상황을 반드시 확인하라”고 강조했다.

가장 강한 비는 오후 3시부터 7시 사이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됐다. 옥스나드 기상청은 “대류성 폭풍이 강풍과 우박, 국지적 해상용오름을 일으킬 수 있다”며 “이 폭풍은 짧지만 매우 강한 집중호우를 쏟아 국지적 홍수와 토석류를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캘트랜스는 이번 폭우로 지반이 불안정해지자, 토팽가 캐년 블러바드(SR-27) 일부 구간을 월요일 밤까지 전면 폐쇄했다. 폐쇄 구간은 PCH에서 그랜드 뷰 드라이브 사이 3.6마일로, 이 지역은 팔리세이즈 화재와 지난해 겨울 폭풍 이후 지속적인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곳이다.

당국은 “지반 상태가 예측 불가능한 수준으로 약해졌다”며 주민들에게 우회로 이용과 실시간 도로 정보 확인을 요청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개입 효과 사라진 환율…원·달러 다시 1480원대 문턱

[김학천 타임스케치] 꿈을 연주하던 나라, 베네수엘라의 추락

[단독] ‘주하원출마’ 한인 케빈 장씨, 변호사 자격박탈 직면 .. 법원 “의도적 기만 … 즉시 자격정지”

“군중에 실탄 발사, 시신 수백구 거리 뒹굴어”…참혹한 이란 시위 현장

210·215 프리웨이 인터체인지 절벽서 SUV 100피트 추락…1명 사망

100명 넘는 남성과 성관계 강요 60대 남성 …30년 범행

푸틴, 베네수엘라 사태 왜 침묵하나?

“ICE 앞에선 시민권도 안전하지 않다” … 들불 처럼 번지는 시위, LA·뉴욕까지 확산

마두로 옥중 메시지 “나는 투사”…아들 “미, 아버지 못 꺾어”

트럼프 “어떤 식이든 그린란드 인수할 것” … 임대 아닌 획득

다저스타디움 관중석에 코요테 출현

4년간 숭배한 초록색 부처상…알고보니 ‘슈렉’?

‘둠스데이(최후의 날) 항공기, 왜 LA 공항에 착륙했나

[화제]스타벅스 커피컵 ‘돼지 그림’… LA셰리프국 “경찰 비하”격분

실시간 랭킹

[단독] ‘주하원출마’ 한인 케빈 장씨, 변호사 자격박탈 직면 .. 법원 “의도적 기만 … 즉시 자격정지”

이란 최악의 유혈사태 14일째, 사망 100명 넘어 … 트럼프 이란침공 초읽기(영상)

‘둠스데이(최후의 날) 항공기, 왜 LA 공항에 착륙했나

“ICE 앞에선 시민권도 안전하지 않다” … 들불 처럼 번지는 시위, LA·뉴욕까지 확산

[화제]스타벅스 커피컵 ‘돼지 그림’… LA셰리프국 “경찰 비하”격분

2000번 넘게 비행 윙슈트 베테랑 미국인, 어쩌다 …

“군중에 실탄 발사, 시신 수백구 거리 뒹굴어”…참혹한 이란 시위 현장

[단독] 안마의자업체 ‘세라젬’, 타인종 직원 차별·부당해고 소송 피소 … “한인 직원 편만 들어”주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