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또 폭우…벼락·강풍 동반 돌발 악천후, 우박까지

LA카운티 곳곳 침수·낙석 위험…토팽가 캐년 블러바드 전면 통제

2025년 11월 17일
0
17일 밤 밸리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 위 차량들이 속도를 줄인 채 이동하고 있다. 사진 출처 K-News LA

17일 LA 전역에 돌발 폭우와 천둥번개가 치는 등 위험한 기상 변화가 찾아왔다.

기상당국의 당초 예보보다 더 많은 비와 함께 천둥·번개, 강풍, 우박 가능성까지 동반한 한랭성 폭풍이 지역 전역을 통과하면서 기상청(NWS)이 경보를 잇따라 발령했다.

기상청은 이번 폭풍이 화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면서 대부분 지역에는 1~2인치, 산타이네즈 산맥에는 최대 3인치의 비가 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폭풍 뒤에 유입되는 차가운 공기로 인해 월요일 밤부터 눈이 내릴 가능성도 커졌다. 6,000피트 이상 지역에는 최대 3인치의 적설이 예상되며, 4,500피트 부근에도 약한 눈이 내릴 수 있지만 쌓일 가능성은 높지 않다.

며칠째 이어진 비로 지반이 이미 약해진 상황에서, 당국은 “보통 강도의 비라도 도로 침수, 소하천 범람, 낙석, 산사태, 토석류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화재 피해를 입은 지역은 위험이 더 크다. 기상청은 주민들에게 “폭우 시 협곡 도로 이용을 피하고 외출 전 도로 상황을 반드시 확인하라”고 강조했다.

가장 강한 비는 오후 3시부터 7시 사이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됐다. 옥스나드 기상청은 “대류성 폭풍이 강풍과 우박, 국지적 해상용오름을 일으킬 수 있다”며 “이 폭풍은 짧지만 매우 강한 집중호우를 쏟아 국지적 홍수와 토석류를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캘트랜스는 이번 폭우로 지반이 불안정해지자, 토팽가 캐년 블러바드(SR-27) 일부 구간을 월요일 밤까지 전면 폐쇄했다. 폐쇄 구간은 PCH에서 그랜드 뷰 드라이브 사이 3.6마일로, 이 지역은 팔리세이즈 화재와 지난해 겨울 폭풍 이후 지속적인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곳이다.

당국은 “지반 상태가 예측 불가능한 수준으로 약해졌다”며 주민들에게 우회로 이용과 실시간 도로 정보 확인을 요청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크렘린, ‘미·러·우 3자 정상회담’ 미국 제안 일축

터널에 933명 갇혔다 … 산소 넣으며 ‘기적의 구출’ 총력전

장관 지명 용혜인 ‘의원직 유지’ “국민 분노 유발” … “11억원때문에?”

대선도 아닌데 … 공화, 돌연 9월 9일 전당대회 급조

구글 지도, 트럼프 ‘온타리오호→아메리카호’ 개칭 반영

트럼프와 결별 보수논객 칼슨 “대통령 당장 끌어내려야”

“남가주 폭염 한풀 꺾인다”…기온 뚝, 주말엔 허리케인 접근

한인타운 마이바흐 사망사고 ‘음주운전’ 때문 … 두 아이 엄마 배달하다 참변

‘양들의 침묵’ 앤서니 홉킨스 새 음반 英 클래식차트 1위

이란전 역풍 맞은 트럼프…아랍계 지지층 이탈 조짐

커피 이어 빵·고기까지 오르나 … 美 밀·옥수수 선물값 3년만에 최고

그랜드 캐년서 대규모 돌발홍수…1명 사망·20여명 실종 가능성

생존기간 두 배 늘린 췌장암 알약 승인 … 한달치 4만달러

“소화불량인줄”…혹시, 5년생존율 17%인 ‘이 암’?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1억 달러 매각 초읽기 …전국 54개 매장

새벽 떼강도 100명 한인 대형마켓 덮쳤다 … 매장 난입 약탈, 직원들 긴급대피

“한국서 8년 일해 번 돈 모두 사라졌다” … 네팔 대홍수, 삶의 터전까지 집어삼켰다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LA 한인 할머니 2명 잔혹 살해 … 중국계 간병직원, 머리에 비닐봉지 씌워 화장실 데려가 범행

그랜드 캐년서 대규모 돌발홍수…1명 사망·20여명 실종 가능성

SAT 1590점 받고 명문대 16곳 탈락 … 아시아계 학생, 인종차별 소송

트럼프와 결별 보수논객 칼슨 “대통령 당장 끌어내려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