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런일도] 공연 중 관객 얼굴에 소변…엽기적 공연 충격

2021년 11월 17일
0
브라스 어게인스트의 소피아 유리스타가 관중의 얼굴에 소변을 보고 있다. 유튜브 캡쳐

록밴드 브라스 어게인스트(Brass Against)의 여성 보컬 소피아 유리스타(Sophia Urista)가 공연도중 남성 관객을 눕히고 소변을 보는 퍼포먼스를 펼쳐 논란이 일고 있다.

유리스타는 지난 12일 플로리다 데이토나 비치에서 열린 록 페스티벌에서 공연 도중 다 마신 물병을 흔들어 보이더니 “소변을 봐야 한다. 그런데 화장실에 갈 수 없다. 쇼를 만들자”라며 관중석에서 지원자를 찾았다.

한 남성이 무대위로 올라왔고, 밴드가 연주하는 사이 유리스타는 이 남성을 눕혀놓고 그 위에 바지를 벗고 앉아 소변을 봤다. 이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18세 이상 성인을 인증하면 누구나 볼 수 있다.

이 영상이 전세계에 유튜브와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자 논란이 일었고, 질타가 이어졌다. 결국 팀 브라스 어게인스트가 공식 사과했다.

브라스 어게인스트는 “소피아가 공연 당시 이성을 잃었다. 우리 모두 예상하지 못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을 것”이라고 공식 사과했다.

결국 데이토나 경찰이 조사에 나섰고, 유리스타는 진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피아 인스타그램

그리고 유리스타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식 사과문을 게시했다.

유리스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토나 록빌 메탈 페스티벌에서 있었던 내 퍼포먼스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며 “나는 매 음악과 무대에서 나를 한계까지 밀어 붙여왔지만, 그날 밤은 내가 너무 과했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나는 내 가족과 밴드, 그리고 팬들을 어느 그 누구보다 아끼고 내가 한 일들로 누군가가 상처를 입거나 기분이 상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전했다.

소피아 유리스타는 “나는 엽기 아티스트가 아니다. 항상 음악을 최우선에 두려고 한다“면서 “여러분들의 사랑과 지지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시 무대위에 자진해서 올라갔던 남성은 여자친구와 함께 공연장을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확히 확인되지는 않았으며, 퍼포먼스 이후 공연에 참가해 기뻐하는 모습이었다는 증언도 이어졌다.

브라스 어게인스트는 인기 록그룹의 곡을 커버하는 커버 그룹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5-3으로 캐나다 꺾고 4강 진출…도미니카와 맞대결

한국, 17년 만의 8강서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굴욕

트럼프, 캘리포니아 해상 석유 시추 재개 명령…개빈 뉴섬 “불법 시도” 반발

NBC유니버설, ‘Access Hollywood’ 등 3개 프로그램 제작 중단 결정

오스카 시상식, 이란 전쟁·최근 사건 속 철저한 보안 속 진행

버뱅크 5번 프리웨이 남쪽방향 이번 주말 차선·전면 통제

산타클라리타 청소년 단체 직원,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 혐의로 체포

셔먼옥스 주택 침입 절도…정원 호스로 베란다 내려와 현금·의류 4만 달러 상당 도난

2026 월드컵 앞두고 LA MLS 구단 선수들 각국 대표로 출전 전망

산타클라리타 밸리 체육관 사물함 절도 사건 용의자 체포…11건 체포영장도 확인

LA 고등학교 총격 위협 신고에 경찰 수색…실제 위협 없어

오스카 후보만 올라도 35만 달러 기프트백 ‘대박’

미군 기지서 드론 4대 도둑 맞아 … 복면 절도범 2명

보이지 않는 이란 최고지도자…모즈타바 부상설 확산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이재룡, 음주사고 뒤 또 술자리 … 음주측정방해 추가입건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어바인 트레일서 방울뱀 물려 숨져 … 산악자전거 타던 20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