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임기 첫해는 실패”.. 모든 평가항목 부정적 -CNN 여론 조사

"우선 순위 잘못 정하고 경제 잘 못한다" "개인 이익보다 국가 이익 우선" 응답 37% 그쳐

2026년 01월 19일
0

트럼프[출처: 백악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두 번째로 대통령에 취임한 첫해 거의 모든 평가 항목에서 여론이 부정적이며 미국인 다수가 트럼프가 잘못된 우선순위에 집중하면서 생활비 문제 해결에는 적극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미 CNN이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NN은 SSRS에 의회한 여론 조사 결과 응답자의 58%가 트럼프 임기 첫해를 실패로 평가했다면서 중간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의 경제 운영이 하원과 상원의 결정적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진단했다.

최우선 과제를 묻는 질문에 대해 미국인들은 모든 다른 주제보다 거의 2배 차이로 경제를 꼽았다.

그러나 조사 결과는 트럼프가 이 문제를 제대로 다루고 있음을 입증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 트럼프의 대통령 권한 사용 방식과 미국 문화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려는 시도에 대해서도 광범위한 우려가 드러났다.

10명 중 3명만이 경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미래에 대한 비관론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1년 뒤 경제가 좋을 것으로 예상하는 비율이 10명 중 4명으로 지난해 1월 트럼프 취임 직전의 56%에서 크게 떨어졌다.

응답자의 55%가 트럼프 정책이 미국 경제를 악화시켰다고 답했으며 개선했다고 답한 비율은 32%에 그쳤다.

64%는 트럼프가 일상 소비재 가격을 낮추기 위한 노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답했다. 공화당 진영에서도 절반 가량이 더 많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답했다.

대중의 상당수는 트럼프가 국민들의 이익을 우선한다고 믿지 않는다.

트럼프가 올바른 우선순위를 갖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36%로, 임기 초반의 45%에서 하락했다.

트럼프가 자신들과 같은 사람들을 신경 쓰고 있다고 믿는 미국인은 3분의 1에 불과하며, 이는 지난해 3월의 40%에서 내려간 수치로 트럼프 정치 경력 전체를 통틀어 가장 낮은 평가다.

트럼프가 개인적 이익보다 국가의 이익을 우선한다고 답한 비율은 37%에 불과했고, 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32%였다.

응답자의 절반 이하가 트럼프가 직무를 수행할 체력과 예리함을 갖추고 있다고 답했으나 그를 대통령으로 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한 비율은 35%에 그쳤다.

트럼프의 국정 수행에 대한 전체 지지율은 현재 39%로, 대통령직의 거의 모든 측면에 대한 여론이 부정적인 상태에서 정체돼 있다.

지난해 2월 약 48%를 유지하던 그의 지지율은 2기 취임 첫 100일 안에 하락했고, 이후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에 머물러 있다.

한편 트럼프는 자신의 핵심 지지층 안에서는 강력한 지지를 유지하고 있다. 공화당원의 거의 10명 중 9명이 트럼프의 직무 수행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화당 성향 성인의 약 40%를 차지하는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운동 세력은 트럼프에 대한 지지가 거의 전면적이다.

그러나 무당파 유권자들 사이에서 트럼프의 지지율은 29%에 불과하며, 민주당원들 사이에서는 거의 지지가 없다. 라틴계 유권자와 35세 미만 성인 가운데 지지율은 각각 30%로, 임기 초반 41%에서 크게 떨어졌다.

첫 임기 동안 트럼프의 경제 관련 지지율은 전체 국정 수행 지지율을 정기적으로 웃돌았다.

2기 초반에는 이민 문제가 긍정적 요소로 두드러졌고, 지금도 그의 지지자들에게는 핵심 동력으로 남아 있다. 이민은 그의 국정 운영을 지지한다고 답한 미국인들이 이유를 설명할 때 가장 많이 언급하는 사안이다.

그러나 전체 응답은 경제, 이민, 외교 정책, 연방 정부 운영, 보건 의료를 포함한 모든 항목에서 트럼프의 지지율이 전체 지지율인 39% 근처에 머물렀다.

대다수는 트럼프의 권한 사용이 지나쳤다고 본다.

미국인들이 가장 큰 관심사로 경제를 꼽는 한편, 미국 민주주의는 분명한 두 번째 순위에 올랐다. 민주당원들 사이에서는 최우선 과제다.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응답자의 약 4분의 1은 대통령 권한 남용이나 미국 민주주의에 대한 태도 때문에 반대한다고 말했다.

응답자의 58%는 트럼프가 대통령직과 행정부 권한을 사용하는 데 있어 선을 넘었다고 답했으며, 이는 지난해 임기 초반의 52%에서 상승한 수치다.

다수는 또한 그가 스미스소니언과 케네디 센터 같은 문화 기관을 바꾸려는 시도에서 지나쳤다고 답했고 62%, 연방 프로그램을 삭감하는 데 있어서도 지나쳤다고 본 비율이 57%였다. 미국 정부의 작동 방식을 바꾸는 데 있어서도 절반가량은 그가 선을 넘었다고 말했다.

동시에 트럼프가 미국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예상하는 비율은 지난해 4월의 52%에서 41%로 줄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슈워제네거 등 9명, 캘리포니아 명예의 전당 19기 헌액

치료 거부 당한 채 아델란토 ICE 구금센터서 사망

“이러다 공화당에 캘리포니아 뺏길라” … 여론조사 공화 후보 선두

개솔린 가격 하루 새 11센트 급등 … 4년 만에 최대 상승폭

정월대보름 ‘붉은 달’ LA 상공에 떴다 … 대보름 개기월식 36년만

생수 사러 들른 리커스토어 … 20달러 복권 200만달러 ‘잭팟’

전기바이크 12살 아이 중상 … “불법개조 아버지가 책임져야”

슈퍼스타 오타니·저지, 국가 운명 걸고 출격…별들의 잔치 WBC 개막

개브리얼 ‘플러피’ 이글레시아스, 헐리우드 명성의 거리 스타 헌정

부부 23쌍 OC 인공수정 클리닉 집단소송 …“몰래 트럭으로 배아 반출”

고객 불만에 결국 백기 … 델 타코, 부리토 ‘양쪽 접기’ 폐기

뉴섬 “배스 재선 지지”선언 … 논란 속 LA 시장 선거전 가열

파사데나 열차역 도보 추격전 경찰과 총격전 …3명 사상

전쟁 4일째…이란, 호르무즈 봉쇄·걸프 내 美자산 공세 강화

실시간 랭킹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모두 불 태우겠다” 호르무즈에 한국 선박 40여척 확인

피자 먹다 인생 역전 … 미시간 60대 여성 복권 잭팟

사우디 미국 대사관 대규모 폭발 … 이란 드론에 피습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도 투입…”방공망 무력화”(영상)

“목사가 여장로 폭행, 계단서 밀쳐” … 가디나 침례교회 내홍

한인타운 대표 사우나 ‘그랜드 스파’ 20년 만에 폐업

UA 여객기 엔진화재 LAX 비상착륙… 승객 250명 전원 탈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