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우주사령관 “극초음속 미사일 기술 중국·러시아에 밀려”

2021년 11월 21일
0
AEROSINT Division PSF@PSFAERO

미국의 극초음속 미사일 기술이 중국과 러시아에 뒤처져 있다는 주장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데이비드 톰슨 미 우주사령관은 지난 20일 캐나다 노바스코샤주에서 열린 ‘핼리팩스 국제안보포럼’에서 “미국의 극초음속 미사일 능력은 중국이나 러시아만큼 앞서 있지 않다”고 말했다고 미 정치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톰슨 사령관은 미국이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에서 중국과 러시아에 밀리는 것을 우려하며 이는 국가안보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이들 국가들을 빨리 따라잡아야 한다. 중국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의 극초음속 프로그램을 갖고 있다”며 “전략적인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존 하이튼 미 합참차장은 지난 16일 CBS방송에 출연해 중국이 지난 7월 극초음속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고 말했다. 중국의 극초음속 미사일은 음속의 5배 이상 속도로 지구를 한 바퀴 돈 것으로 전해졌다.

https://twitter.com/i/status/1460333074995154953

러시아도 지난 18일 북극해 주변에서 극초음속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고 러시아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러시아는 올해 들어 호위함과 핵잠수함에서 극초음속 미사일 ‘치르콘’을 몇 차례 발사했다.

미 의회조사국(CRS)이 지난달 19일 미 의회에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미국이 개발 중인 극초음속 무기 대부분은 핵탄두를 탑재하도록 설계되지 않았기 때문에 중국과 러시아에 뒤처져 있다.

미국은 지난 10월 극초음속 무기를 시험 발사했지만 실패했다고 CNN은 전했다.

미국의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은 지난 10월 21일 알래스카주 코디악섬의 퍼시픽 스페이스포트 단지에서 진행됐지만, 발사체를 극초음속으로 가속시키는 데 필요한 추진 로켓의 고장으로 실패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8월 러 해상 석유제품 수입 31%가 한국산 …17만 6천톤 러시아로

경찰, ‘암살자(들)’ 유해진 신변보호 착수

佛 고교생 시위 전국 확산…“공교육 살려라”

프랑스 무너지나…고금리·1조달러 빚에 재정 경고음

“한인축제 넘어 LA가 함께하는 축제로”…53회 축제 성황리 폐막

미주 한인 대상 ‘온라인 한국어교육 석사과정’ 입학설명회

뉴포트비치에 첫 ‘코리안 페스티벌’ …K팝·한복·김치 한자리에

민주당 상하원 탈환 가능성 커져…하원 75%·상원 55%

빛으로 뇌세포 켜고 끈다…‘광유전학’ 개척 3인, 노벨 생리의학상

코넬대 1천여명 대규모 시위, 총장 사퇴 요구…집단성폭행 파장확산

트럼프, 공화당 상원의원 전화번호 공개…서머타임 놓고 충돌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남가주 폭염 기승…주말부터 기온 뚝, 일요일 비 가능성

실시간 랭킹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1보) 한인 유명 패션 디자이너 미셸 민씨 총격 피살 … 유족 “남편, 아내 살해 뒤 극단선택”

[단독] “피임 중이니 마음껏” “내일 걷지도 못할 것” … 충격적 스냅챗 대화 SNS확산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1천명 몰린 홈커밍 파티서 50발 넘는 총성 … 37명 사상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OC 부동산 에이전트 헤더 장씨 체포 … “대만 총통 아들 감시”

흥사단, 이기욱 미주위원장 해임 … 본부 측과 갈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