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란 침공 임박했나 … 국제유가 급등

2026년 01월 29일
0
FPSO tanker vessel near Oil platform Rig. Offshore oil and gas industry, sea oil production and storage. Flare boom is brightly burning at night. By Igor Kardasov

국제 유가가 미국이 이란을 군사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는 우려로 29일 4개월 래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이란은 하루 320만 배럴을 생산해 석유수출국기구 4번째 산유국이다.

거기다 이란은 세계 하루 산유량 20%인 2000만 배럴이 유조선으로 수송되는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수 있다.

이날 브렌트 원유는 런던시장서 정오(한국시간 오후9시) 지나 두달 뒤 인도분 선물가가 2.22%. 1.52달러 올라 배럴당 69.92달러를 기록했다.

장중 직전에는 이보다 높은 70.35달러로 거래되어 지난해 9월 이후 최고가에 이르렀다.

미국 기준 서부텍사스 원유도 2.34%, 1.48달러 올라 배럴당 64.69달러에 달했다. 이 역시 장중 직전에 65달러를 넘어서 4개월 최고치에 닿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국의 대 함대전단이 중동으로 속속으로 향하고 있다면서 이란에 핵 및 미사일 개발 프로그램 완전 포기를 요구했다.

일각에서는 트럼프가 사그라진 이란 반정부 시위 기운을 되살리기 위해 이란의 친위 군사조직과 최고위층을 타깃으로 한 군사활동을 고려하고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이란에서 지난해 12월 28일 경제난 항의의 반정부 시위가 터져 전국으로 확산되었으며 이에 이란 신정 정권은 지난 8일부터 인터넷과 해외전화를 완전 차단한 뒤 무자비한 사살의 진압에 나섰다.

일주일 정도 지나자 시위 기운이 확연히 수그러진 가운데 그 사이 수십 만 명의 친위 군사 및 준군사 조직 요원들이 처형하듯 사살한 시위자 수가 최소 6500명에서 3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트럼프가 이란 반정부 시위 부활을 기대한다는 것은 이란의 핵물질 비축량 전량폐기와 미사일 사거리 제한을 넘어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주도의 현 이란 정권을 무너트리고자 하는 내심을 말해준다.

K-News LA 편집부 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50]’민주당 하원 탈환’ 68% … 민주,”트럼프 탄핵 배제 안해”

“이것이 브라질의 클라스”…네이마르 전·현 여친 함께 요리

민주당 유권자 54% “트럼프 막으려 중간선거 투표할 것”

트럼프, ‘세 자녀 살해’ 여성 사면 요청 사실상 거부…”주 정부가 해결”

후티반군, 홍해 남부 2개 섬 추가 장악…해상 운송력 통제력 강화

후티 세력 확장에 美 곤경…”사우디, 이란에 손 내밀 수도”

[김학천 타임스케치] 신분서갱유 … 책을 버리면 우리는 무엇을 잃는가

LA한국교육원·K-울림, ‘2026 한국어 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

AI 수장들 “개발 늦추자”에 증시 휘청…亞 반도체주 줄줄이 급락

‘호르무즈 우회’ 사우디 송유관 막혀…유가 108달러 급등

“20%대 찍을까” … 이재명 지지율 33.8%, 9주째 하락,

“우리 가족의 비극” … 안부 확인 찾아온 친부 쫓아가 살해

美 밀 43%·콩 24% 뛰었다…기름값에 곡물까지 생활비 조인다

“탱크 안에서 쾅”…중국산 탱크 폭발, 훈련 중 군인 3명 사상

실시간 랭킹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이재명 자충수’ 용혜인, 사퇴 … 겸직·배우자·‘가족정당’ 논란 2주 만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소송, 전 며느리 일부 승소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버거킹, ‘드래곤볼 슈퍼’와 손잡았다…한정판 메뉴

[클로즈업] 이창동, 24년 만에 베니스 ‘은사자’ … 국어교사서 세계적 거장까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