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테슬라 트렁크 10대 소녀 시신 사건 새 국면 .. D4vd 살인혐의 수사

2026년 02월 26일
0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 고 펀드 미 캡쳐

LA 카운티 형사 대배심이 진행 중인 10대 소녀 사망 사건 수사에서 가수 D4vd가 수사 대상자로 지목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의 테슬라 앞 트렁크에서 소녀의 유해가 발견되기 전까지 이 가수는 글로벌 투어를 앞두고 스타로 떠오르고 있었다.

본명이 데이비드 버크인  D4vd는 헐리우드 거리에서 견인된 차량에서 14세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의 훼손된 시신이 발견된 이후 몇 달 뒤인 지난해 11월부터 수사 대상이 됐다.

버크의 아버지와 어머니, 형제를 LA에서 증언하도록 요구하는 대배심 소환장에 따르면 이 음악가는 “캘리포니아에서 범죄를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는 인물, 즉 살인 1건과 관련된 ‘수사 대상 데이비드 버크’”로 명시됐다.

이 문서는 텍사스에 거주하는 가족들이 소환장에 이의를 제기하며 제기한 법적 대응 과정에서 공개됐다. 새로 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LA 경찰이 테슬라 트렁크를 열었을 때 내부에서 “곤충이 덮여 있고 강한 부패 냄새가 나는 검은색 시신 가방”이 발견됐다. 수사관들은 견인 차량 보관소 직원이 차량에서 썩는 냄새가 난다고 신고한 후인 지난 9월 8일 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차량을 조사했다.

문서에 따르면 형사들이 가방 지퍼를 일부 열었을 때 “부패한 머리와 몸통”을 발견했다.

이후 범죄 분석관과 검시관들이 시신을 조사했다.

소환장에는 “시신 가방을 앞쪽 수납 공간에서 꺼낸 후 팔과 다리가 신체에서 절단된 상태라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시신 가방 아래에서 두 번째 검은 가방이 발견됐고, 이를 열자 절단된 신체 부위들이 발견됐다”고 적혀 있다.

테슬라 프렁크 시신 사건에 연루된 D4vd, 셀레스트(왼쪽부터)

LA 카운티 부검사 베스 실버먼은 1월 15일 소환장을 발부했으며, 상급법원 판사 크레이그 리치먼이 이를 승인했다.

텍사스 제1 항소법원은 2월 9일 버크의 가족 3명이 소환장 무시를 요청한 청원을 기각했다.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의 유해가 발견된 끔찍한 사건 이후 수개월이 지났지만 LAPD는 공개적으로 이를 살인 사건으로 규정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한 LAPD 형사는 법원 문서에서 이 사건을 살인 수사라고 표현했다.

검찰은 지난해 11월부터 수사 목적의 대배심에 증거를 제시하기 시작했으며,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수사의 일환이었다.

이후 여러 증인들이 소환돼 증언했으며, 이 가운데에는 이 가수의 매니저도 포함됐다. D4vd의 친구 네오 랭스턴은 소환장을 무시한 뒤 몬태나에서 체포됐고, 최근 LA로 돌아와 증언하도록 강제 조치됐다.

텍사스 항소법원 문서에는 이 가수의 실명이 명시돼 있으며, 사건명이 “캘리포니아주 대 데이비드 버크”로 기록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 사건은 텍사스 월러 카운티 제506 지방법원에서 진행 중이며 게리 W. 체이니 판사가 담당하고 있다. 다만 대배심 절차는 비공개이기 때문에 해당 이름의 공개 사건 기록은 없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버크의 아버지 다우드, 어머니 콜린, 형제 케일럽은 텍사스에 거주하고 있다. 이들도 변호인을 선임한 상태다.

시신이 발견된 테슬라 차량 등록자 D4vd. D4vd X

형사들은 소녀의 사망 경위와 그녀와 D4vd의 관계를 둘러싼 상황을 수개월째 수사하고 있다.

버크의 테슬라는 헐리우드 힐스의 한 거리에서 몇 주, 또는 몇 달 동안 방치된 상태로 있다가 견인됐다.

당국은 셀레스트의 15번째 생일 다음 날 시신을 발견했다. 가족들은 그보다 앞서 그녀의 실종 신고를 한 상태였다.

강력·살인 전담반을 지휘하는 LAPD 스캇 윌리엄스는 소녀가 “최소 몇 주 전에 사망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그는 일부 언론 보도와 달리 시신이 참수되거나 냉동된 상태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수사관들은 해당 테슬라가 7월 말부터 블루버드 애비뉴에 주차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했다. 이는 D4vd가 전국 투어를 시작한 시점과 비슷하다. 이 투어는 사망 사건이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으면서 곧 취소됐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삼성·SK, 호남·충청에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역대급 투자 예고

김민석, 유시민에 직격탄 …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오픈AI IPO 연기설에 반도체株 급락…나스닥 5일째 하락

호르무즈 운항 회복에 유가 4% 급락 … 60달러 대 진입

트럼프, 자신의 얼굴 담긴 ‘독립 250주년 기념여권’ 공개

美·이란 또 보복전 재개…종전합의 무너지나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베네수엘라 ‘규모 7.5’ 강진 … ‘가장 큰 수소폭탄’ 5배 수준

[제이슨 오 건강칼럼] 영양제도 궁합 있다…잘 먹으면 약, 잘못 먹으면 독

“경찰 장비 중국산에 맡겼다”… 중국 드론 퇴출한다

트럼프 창설 종교위원회, 정교 분리에 반대

추락하는 폭스바겐 … 60만명 중 10만명 감원 방침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실시간 랭킹

한인 투자사 대표, 400만 달러 횡령 혐의 체포 … 법원 “챗GPT 대화기록 압수 허용”

홍석천, 4년 동거 미국인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32강 확률 ‘54.45%’

“홍명보 출입금지” … 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연방대법원, 총기 휴대제한 위헌 판결 … “사전허가 없어도 총기 휴대 허용”

LACMA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 제대로 터졌다.. 개관인파 8만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