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스카에 주민들 격분 … 차량 수십 대 무차별 견인, 최소 400달러

돌비극장 인근 임시 주차금지 표지판 혼란 …최소 400달러 부담, 주민들 “사전 안내 부족” 반발

2026년 03월 16일
0
오스카 시상식이 열렸던 돌비 극장 인근에 불법주차 차량이 견인되고 있다. AI 생성 이미지

할리웃 돌비 극장 주변에서 거주하거나 일하는 사람들에게 올해 오스카 시상식은 값비싸고 불편한 밤이 됐다.

15일(일)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수십 대의 차량이 견인됐으며, 일부 운전자들은 차량을 되찾기 위해 최소 400달러 이상의 비용을 내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목격자들은 헐리우드 블루버드 인근 윌콕스 애비뉴와 바인 스트리트 등 오스카 행사장에서 몇 블록 떨어진 거리에서 차량들이 견인되면서 혼란과 분노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인근 주민 루시는 “어떤 남성이 친구들이 그곳에 차를 세워뒀다며 견인차 운전자에게 욕을 하는 모습을 봤다”며 “두 블록 정도가 차량으로 꽉 차 있었는데 견인차 네 대가 차를 끌고 가는 모습이 너무 이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차가 없어서 표지판을 본 기억이 없다.”고 덧붙였다.

오스카 시상식을 앞두고 설치된 임시 주차 금지 표지판도 논란이 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표지판은 시상식 48시간 전에 설치됐으며, 일요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견인이 가능하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그러나 주민들은 표지판이 혼란스럽게 설치됐다고 주장했다. 시상식을 앞두고 수십 대의 차량이 견인되면서 주민들은 자신의 차량이 어느 보관소로 이동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3-1-1에 전화를 해야 했고, 상당한 비용을 부담해야 했다.

한 목격자는 이런 상황을 본 적이 없다며, 시가 이 지역에서 거주하거나 일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한 사전 안내를 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재택근무를 한다는 한 남성은 갑자기 설치되는 임시 표지판이 늘 걱정거리라고 말했다.

한 이웃 주민은 “금요일에 차를 세워두고 토요일 아침 일찍 표지판이 설치될 수 있다”며 “트레이더 조스 같은 곳에 가려고 차를 타러 나갔을 때는 표지판이 이미 사라졌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표지판이 넘어지거나 누군가 치우기도 한다”며 “그래서 견인차가 거리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걸 보면 그때 내 차를 확인하러 간다”고 설명했다.

이 지역 주민들은 평소에도 주차가 어려운 곳인데 이런 특별 행사가 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의 피해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차량이 잘못 견인됐다고 생각할 경우 이의를 제기하는 심리를 요청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자폭드론? 지대함미사일?…’나무호’ 공격 비행체 의견 분분

中, 트럼프 방중 공식 발표…”13∼15일 국빈방문”

트럼프 “호르무즈 해방작전 재개 검토…더 강력조치 취할수도”

“챗GPT가 총격 부추겼다”…플로리다 총격 유족, 오픈AI 상대 소송

국힘 “정부, 나무호 피격 대응 골든타임 흘려

주한美상의, 삼성전자 파업에 ‘우려 표명’ .. 왜?

미국민 33% “2026 중간선거 부정 우려” … 선거신뢰 균열 심화

연방 개솔린 택스 한시중단 검토 … 8주 만에 50% 급등

[주간 뉴욕증시] AI 랠리에 사상 최고치…이번 주 CPI·트럼프 방중 주목

트럼프 “이란, 패했지만 전쟁 끝 아냐…2주 더 공격 가능”

미 전국 강력범죄 감소세…살인 17.7%·강도 20.4% 줄어

“아이 전공 바꿔야 하나”…AI 일자리 전망 모델마다 제각각

남가주 본격적인 초여름 더위 … 오늘 일부지역 100도 육박

가주마켓 앞 7층 아파트 신축공사 5년 만에 공사 마무리

실시간 랭킹

“부업 뛰다 참변” 한인 우버 기사, 매복 총격에 숨졌다 … 18세 승객도 사망

한국 시민단체들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부임 반대”

(6보) “한승호씨 안타깝다” 뜻밖 동정론 … 캐롤턴 총격사건에 갈라진 한인사회

미 토크쇼 적신 한국식 ‘소맥 말기’ … 젓가락 올리고 “원, 투, 쓰리!”

두아 리파, LA서 삼성에 1500만달러 소송 … “내 사진 무단사용”

“‘셀린느’ 티셔츠 입은 이 여성 아시나요” …부에나파크 중절도

트럼프, 이란 제안 거부 … 종전 다시 안갯속으로

‘나무호’ 외부 타격 확인 … 이란 공격 확정시 강경대응 불가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