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스카에 주민들 격분 … 차량 수십 대 무차별 견인, 최소 400달러

돌비극장 인근 임시 주차금지 표지판 혼란 …최소 400달러 부담, 주민들 “사전 안내 부족” 반발

2026년 03월 16일
0
오스카 시상식이 열렸던 돌비 극장 인근에 불법주차 차량이 견인되고 있다. AI 생성 이미지

할리웃 돌비 극장 주변에서 거주하거나 일하는 사람들에게 올해 오스카 시상식은 값비싸고 불편한 밤이 됐다.

15일(일)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수십 대의 차량이 견인됐으며, 일부 운전자들은 차량을 되찾기 위해 최소 400달러 이상의 비용을 내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목격자들은 헐리우드 블루버드 인근 윌콕스 애비뉴와 바인 스트리트 등 오스카 행사장에서 몇 블록 떨어진 거리에서 차량들이 견인되면서 혼란과 분노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인근 주민 루시는 “어떤 남성이 친구들이 그곳에 차를 세워뒀다며 견인차 운전자에게 욕을 하는 모습을 봤다”며 “두 블록 정도가 차량으로 꽉 차 있었는데 견인차 네 대가 차를 끌고 가는 모습이 너무 이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차가 없어서 표지판을 본 기억이 없다.”고 덧붙였다.

오스카 시상식을 앞두고 설치된 임시 주차 금지 표지판도 논란이 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표지판은 시상식 48시간 전에 설치됐으며, 일요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견인이 가능하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그러나 주민들은 표지판이 혼란스럽게 설치됐다고 주장했다. 시상식을 앞두고 수십 대의 차량이 견인되면서 주민들은 자신의 차량이 어느 보관소로 이동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3-1-1에 전화를 해야 했고, 상당한 비용을 부담해야 했다.

한 목격자는 이런 상황을 본 적이 없다며, 시가 이 지역에서 거주하거나 일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한 사전 안내를 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재택근무를 한다는 한 남성은 갑자기 설치되는 임시 표지판이 늘 걱정거리라고 말했다.

한 이웃 주민은 “금요일에 차를 세워두고 토요일 아침 일찍 표지판이 설치될 수 있다”며 “트레이더 조스 같은 곳에 가려고 차를 타러 나갔을 때는 표지판이 이미 사라졌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표지판이 넘어지거나 누군가 치우기도 한다”며 “그래서 견인차가 거리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걸 보면 그때 내 차를 확인하러 간다”고 설명했다.

이 지역 주민들은 평소에도 주차가 어려운 곳인데 이런 특별 행사가 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의 피해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차량이 잘못 견인됐다고 생각할 경우 이의를 제기하는 심리를 요청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2100조 투자’ 최태원號 SK, 한국판 AI벨트 만든다…”반도체·데이터센터 올인”

삼성·SK, 4755조 ‘메가 투자’ … “반도체·AI에 명운”

‘미국 민주주의 자랑스럽다’ 10년 새 42%에서 28%로 급감

“韓 대도약 전환점”…서남권 800兆 반도체·AI센터 띄운다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홍명보, 영원히 떠나라” … 붉은 악마도 격앙

소지섭 ‘김부장’, 2회 시청률 15%…’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

트럼프, 선거 개편 구상 제동…법원·공화당 잇단 반발

한인타운만 유독 주차딱지 많다? … LA 114개 지역 중 티켓 2위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미군, 이란 전역에 이틀간 공습 …휴전 위태?

골든타임 지난 베네수엘라 … 사망 1450명·실종 5만여 명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멸종위기 카탈리나 여우 개체수 2천 마리 회복

실시간 랭킹

한국 결국 탈락 … 최상의 대진표·황금세대에도 ‘최악의 무능 감독’이 원흉

실패의 뿌리는 정몽규 축구협회 …정몽규, 끝내 책임 못피해

[직격] 한국 축구 왜 또 무너졌나 … 홍명보가 남긴 뼈아픈 교훈

“제작자가 호날두 팬?”…26m 메시 동상 ‘민망하다’ 반응 속출

한인 투자사 대표, 400만 달러 횡령 혐의 체포 … 법원 “챗GPT 대화기록 압수 허용”

홍석천, 4년 동거 미국인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12년전 퇴출했어야” … 월드컵 2번 말아 먹은 홍명보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