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50대 한인 남성 체포 … 불법 마리화나 업소 운영

75파운드 압수… 무허가 디스펜서리 운영하다 결국 자수

2026년 04월 05일
0

뉴저지주 사우스해켄색에서 무허가 마리화나 판매점을 운영하던 50대 한인 남성이 적발돼 형사 기소됐다. 대량의 마리화나 제품이 압수되면서 단순 불법 판매를 넘어 조직적 유통 혐의까지 적용됐다.

사우스해켄색 경찰에 따르면, 포트리 거주 김영재(52)는 3월 9일 연방 마약단속국(DEA) 잠입 요원과 경찰의 합동 단속에서 적발됐다. 단속 대상은 루트 46에 위치한 ‘Mr. Green Flower’로, 해당 업소는 스스로를 “완전한 디스펜서리(full blown dispensary)”라고 홍보하며 마리화나 제품을 공개적으로 판매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뉴저지 마리화나 규제 당국에 따르면 사우스해켄색에는 합법적으로 허가된 마리화나 판매점이 단 한 곳도 없다. 인근 해켄색에도 허가 업소는 1곳뿐이다.

당국은 1차 단속 이후 사흘 뒤 다시 현장에 진입해 진열된 불법 제품을 전량 압수했다. 이 과정에서 약 75파운드의 마리화나와 함께 vape 제품 150파운드, 프리롤(pre-roll) 제품 150파운드가 추가로 적발됐다.

김영재는 이후 경찰에 자진 출석했으며, 25파운드 이상의 마리화나를 제조·유통·판매한 혐의로 1급 중범죄로 기소됐다. 사우스해켄색 경찰서장 제임스 도나텔로는 김씨가 체포 후 법원 출석을 조건으로 풀려났다고 밝혔다.

수사 당국은 최근 뉴저지 일대에서 무허가 마리화나 제품을 판매하는 스모크숍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뉴저지에서는 주 차원의 합법화가 이뤄졌지만, 허가된 공급망과 판매 시스템을 따르지 않을 경우 중범죄로 처벌된다.

이번 사건은 합법화 이후에도 규제를 무시한 불법 영업이 얼마나 큰 법적 리스크를 초래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특히 한인 밀집 지역과 인접한 포트리 거주자가 연루되면서 지역 사회 내 파장도 예상된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디펜딩 챔피언’ 매킬로이,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김시우 48위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21세 여성 극적 탈출

남가주 전역 주말 봄비 … 11일 집중호우·강풍·기온 하락 동반

필즈 커피, 매장 프라이드 깃발 철거 방침…직원·고객 반발

샌버나디노서 20대 남성 체포…어머니 흉기에 찔려 사망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노스 헐리우드 카페 1년 새 세 번째 절도 피해…감시 영상 공개

코첼라 개막 앞두고 강풍·먼지·비 예보…야외 관람객 주의

카탈리나섬 소형 비행기 추락…2명 사망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만9000건 … 예상치 상회

랜초 쿠카몽가 법원 앞 연방 요원 체포 잇따라…ICE 조끼 착용 목격

한국영화 안 죽었어…나홍진 ‘호프’ 칸 경쟁부문에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니었다”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