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405 Fwy 3시간 전면통제 … 난간 매달려 투신 위협, 교통대란

헌팅턴비치 비치 블러버드 인근서 소동…남성 3시간 만에 구조·체포

2026년 07월 09일
0
7월 9일 헌팅턴비치 비치 블러버드 인근 405 프리웨이에서 육교 난간에 매달린 남성으로 인해 남행 차선이 약 3시간 동안 전면 통제되면서 극심한 교통 정체가 발생했다. 차량 운전자와 시민들이 도로 위로 내려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은 당시 현장 모습.

오렌지카운티 헌팅턴비치 구간 405 프리웨이에서 육교 난간에 매달린 남성으로 인해 남행 전 차선이 약 3시간 동안 통제되면서 극심한 교통 정체가 발생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사건은 7월 9일 오후 12시 35분께 헌팅턴비치 비치 블러버드 인근 405 프리웨이 남행 육교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한 남성이 육교 울타리를 넘어 가로등 기둥을 붙잡은 채 프리웨이 위로 몸을 내민 위험한 상태인 것을 확인했다.

당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에딩거 애비뉴 일대 405 프리웨이 남행 차선을 전면 통제하고 협상과 구조 작업을 벌였다. 이로 인해 오후 출퇴근 시간대와 겹치면서 수 마일에 걸친 극심한 차량 정체가 이어졌고, 인근 도로까지 교통 혼잡이 확산됐다.

목격자들이 촬영한 영상에는 주황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남성이 가로등 기둥을 끌어안은 채 프리웨이 위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 모습이 담겼다.

CHP는 당시 남성이 술이나 약물에 취한 상태로 보였다고 밝혔다.

약 3시간에 걸친 구조 및 협상 끝에 경찰은 오후 3시 15분께 남성을 안전하게 확보했으며, 현장에서 체포했다.

당국은 남성의 신원이나 구체적인 체포 혐의는 공개하지 않았다.

사건 이후 폐쇄됐던 차선은 순차적으로 재개통됐으며,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제 도피 중이던 아동 성착취 피의자, 콜롬비아서 체포돼 LA로 송환

한미 음악가 한 무대에…LA 한국문화원, ‘한미 음악제’ 개최

프레즈노 카운티 남성 폭행 사망 사건…용의자 부부 멕시코서 체포돼 송환

“‘트럼프에 굴복하는 시대’, 저물고 있다”

맨홀서 사람들이 ‘우르르’…뉴욕 ‘수상한 지하인들’ 경찰 추적

8세 소녀, 호수 수영 후 사망…원인은 ‘뇌 먹는 아메바’

비자 20만개 취소한다 … 역사상 최대규모 비자 취소 전망

“해리 왕자 부인 거만해서”…캘리포니아 가정부들 “그 집엔 안 가”

“암 아닙다” 의사 말 믿었는데…1세 아이 30㎝ 종양 발견

일요 가족만찬에서 어린이 4명 포함 8명 살해

카니 총리 “트럼프, 캐나다 불어사용 중단 요구”

러, ‘돈바스 자유경제구역 조성’ 우크라 휴전안 거부

‘컨트리 음악 여왕’ 돌리 파튼 별세…향년 80세

유시민, 반명 깃발 올렸다 … “이 대통령에 앙심 품었나”

실시간 랭킹

[단독] OC 대표 한인마켓, 집단소송 이어 PAGA소송 잇따라 피소 … 2년째 소송절차 진행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에 입 열었다

[화제] 23년째 아들 살해범 쫓는 89세 아버지 … “내가 죽어도 현상금 남는다”

경찰, 총기 없는 비무장 남성에 20발 총격 살해 … “가방에 손 뻗었다”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유시민, 반명 깃발 올렸다 … “이 대통령에 앙심 품었나”

카니 총리 “트럼프, 캐나다 불어사용 중단 요구”

한인타운서 남편 살해 한인 여성, 9년 만에 가석방 승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