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정전으로 개장이 지연됐던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의 전력 공급이 복구되면서 정상적으로 문을 열었다고 공원 측이 밝혔다.
공원 측은 일부 놀이기구의 경우 개장 절차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운영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쯤 공원 측은 정전이 발생해 당초 예정됐던 개장이 오후 1시로 연기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개장이 늦어진 만큼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은 이날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허리케인 하버는 오후 7시까지 정상 운영된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