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말 확진자 늘 수밖에”…폐수서 바이러스 농도 상승

2021년 12월 12일
0
Image by Andrew Martin from Pixabay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는 보건당국의 우려를 키운다.

지난 1월 초 크리스마스 직후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 입원이 절정에 달했고 거의 2만6000명이 코로나19로 숨지며 치명적인 한 주를 보낸 바 있기 때문이다.

뉴저지주 보건부의 전염병 관리국장 에드워드 리피츠는 “다양한 면에서 우리는 지난겨울보다 훨씬 더 좋은 상황에 있다”며 “미국 전체 인구의 백신 접종률이 61%라면 주민들의 접종률은 69% 수준”이라고 말했다.

오클라호마주 역학조사관인 졸리안 스톤은 오클라호마주 전체 백신 접종률이 52.4%로 낮아져 입원 및 사망을 억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오미크론에 대한 걱정이 앞으로 몇 주 동안 더 많은 사람이 주사를 맞도록 부추길 수 있다”고 했다.

코로나19 궤적에 대한 한 가지 단서는 폐수 샘플에서 나오는데, 각 지역 사회는 이를 이용해 코로나19를 유발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수준을 검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전역 약 1500만명을 대상으로 폐수 샘플을 분석하고 있는 기업 바이오봇 애널리틱스는 최신 데이터상으로는 폐수 샘플에서 바이러스 농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스턴 컬리지의 세계 공중보건 및 공공재 프로그램 책임자 필립 랜드리건은 “현재 추세로 볼 때 대유행은 개선되기 전에 악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는 확진자가 늘어나는 것 말고는 상상할 수 없다”며 “대중들에게 늘 조심하고 주변 사람들을 생각해달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내년 메디케어 처방약 보험료 오른다 … 트럼프, 파트 D 보조금 폐지

마약 복용 한인 대학생, 여성2명 무차별 폭행 … 1,010만 달러 배상명령

LA공항 이용 이민자 비상 … ICE, 전국 15개 공항서 무차별 이민단속 체포속출

“올스타전 사상 가장 빠른 멀티골”…손흥민, POTM까지 차지

‘멀티골’ MLS 주장 손흥민, 올스터전서도 ‘찰칵’…4-3 승리 일조

헤스페리아 호수서 30파운드 초대형 메기 낚여…“50파운드 ‘캣질라’는 아직 남아 있다”

보일하이츠 창고 악취·위생 문제 계속…학부모와 교사들 개학 앞두고 불안

헌팅턴비치 업체서 화학물질 혼합 사고 발생…유해물질 대응팀 출동

‘매일 마리화나’ 미국인 역대 최고 … 담배·음주는 감소세

반려동물용품 체인 펫센스, 실적 부진으로 매장 75곳 폐점 추진

학생 안전 위해 만든 LA 지하보행로, 노숙자·범죄 온상으로 전락…영구 폐쇄 추진

황정민 폭로자 측 “관계 왜곡해 스토킹범으로 몰아” 주장

LA 동물원, 코비나 고교 FFA 프로그램 출신 보어 염소 새끼 4마리 공개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뇌졸중 겪은 것으로 알려져

실시간 랭킹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민주당 잠룡 뉴섬 ‘불륜’ 재점화 … ‘내연녀’ 전 보좌관 고백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BTS, ‘그래미 보이콧’ 선언 … K-팝 주체성 되찾은 ‘독립선언’

[화제]한인 여성이 기득권층 흔들어 … WSJ, 한인 주지사 예비후보 집중 조명

사상 최초 한인 부지사 결국 뇌물 기소 … 장은정(실비아 장 루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