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실종자만 100여명..최악의 기후 사건 “기후변화의 뉴노멀”

켄터키, 마을 75% 파괴된 곳도…"역대 본 것 중 최악"

2021년 12월 13일
0

 

Ellen Bacca@ellenbacca

지난 주말 중부를 강타한 토네이도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기후 변화로 향후 대규모 폭풍·토네이도가 ‘뉴 노멀(new normal)’이 되리라는 분석도 나온다.

CNN과 뉴욕타임스(NYT),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지난 주말 중부를 덮친 토네이도 사망자는 최소 100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켄터키를 비롯해 아칸소, 일리노이, 인디애나, 미시시피, 미주리, 오하이오 등이 이번 토네이도의 영향권에 들었다.

보도에 따르면 가장 피해가 컸던 켄터키에서는 마을 75%가 파괴된 곳도 있었다. 켄터키 서부 도슨스프링스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 63년 동안 이 마을에 거주한 크리스 스마일리 시장은 “내가 여태 본 것 중 최악”이라며 “엄청나게 충격적”이라고 토로했다.

앤디 버시어 켄터키 주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까지 최소 64명의 사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70~80명까지 사망자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주택 수천 개가 완전히 파괴되거나 피해를 봤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토네이도로 역시 피해를 본 일리노이에서는 아마존 창고가 붕괴되며 6명이 숨졌고, 테네시에서도 강풍으로 최소 4명이 사망했다. 미주리에서도 1명이 숨졌다. 미국 50개 주 중 최소 6곳이 이번 토네이도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켄터키와 테네시 곳곳에서는 토네이도 영향으로 이날 아침 정전을 겪었다. 미국적십자는 켄터키 피해 지역에 여덟 곳의 대피소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한편 기후 변화로 인해 이번 토네이도와 같은 자연 재해가 앞으로도 잦아지리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디앤 크리스웰 미국 연방재난관리청(FEMA) 청장은 “이는 우리의 뉴 노멀이 될 것”이라며 “우리가 마주한 기후 변화의 영향은 우리 세대의 위기”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어 “중대한 기후 사건으로 인한 영향을 줄이려 지역 사회와 협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4보) 거대 몬스터 토네이도, 켄터키 등 6개주 초토화..사망자 100명 이상

(4보) 거대 몬스터 토네이도, 켄터키 등 6개주 초토화..사망자 100명 이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서 횡령 도피범 조보현, 부에나팍서 체포 … ICE 추방

3연패 도전 LA 다저스, 선수들 워크업 송은?

BTS 뉴욕 가서 ‘옥동식’ 돼지곰탕 먹었다.

LA 다저스, 개막전서 3연속 월드시리즈 도전 시동

“TSA 대기시간 사상 최악” … “공항 4시간 대기·보안 공백 심화”

LA 국제공항에서 수하물 담당 직원, 기타 투척 영상으로 온라인 비판 직면

LA 폭우 배수관서 노숙 여성 발견…당국, 입구 봉쇄 조치

LA, 가로등 대대적 교체 추진…최대 6만 개 교체 계획

“과음 후 비타민C, 숙취 해소 돕는다”…간 보호 효과

잉글우드 경찰, 소피 스타디움에서 도난당한 훈련 매 사건 용의자 특정

LA, 과속 단속 카메라 시범 도입 추진…2026년 본격 단속 예정

캘리포니아주, 전기자전거 규제 강화…2026년부터 안전 기준 및 단속 확대

LA 전통 프렌치 딥 명가 필립, 100년 넘은 톱밥 바닥 역사 속으로…폐점은 없다

국경 넘은 방탄소년단 ‘아리랑’…런던·뉴욕 랜드마크 점령

실시간 랭킹

“한국인만 승진… 한국어 사용 강요” … SK 배터리 미국인 직원들 집단소송

충격적인 LA 현실 … “110번 프리웨이 배수로에 노숙자들 살고 있다”

LA 유명 레스토랑 브런치 먹던 여성들 집단 칼부림 난투극

“장영란, 짜고 친 다이어트 방송” 결국 터졌다

“증거차량 399대 파기” … ‘딜러들과 갈등’ 현대차, 980만 달러 제재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2보)”내가 망쳤다”… 뉴욕공항 사고 직후 관제사 교신 공개

데이트앱으로 부유층 접근 … LA 인플루언서 ‘로맨스 절도’ 덜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