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우버, 고속도로에 승객 내려 사망한 사건으로 4,000만 달러 배상 명령

2026년 09월 18일
0
우버 차량에 탑승했다가 사망한 에밀리 노르만딘-파커.

오렌지카운티의 한 가족이 우버를 상대로 제기한 사건에서 우버가 2023년 차량에 치여 숨진 23세 여성의 부모에게 4,000만 달러를 지급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당시 여성은 우버 운전자가 혼잡한 고속도로 변에 자신을 내려놓은 뒤 차량에 치여 숨졌다.

유가족 측 변호인들은 이번 사건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고 있으며, 우버가 고객을 대하는 방식과 안전 절차를 개선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밀리 노르만딘-파커는 친구와 외출한 뒤 우버를 호출했다.

변호인들에 따르면 이동 중 친구가 몸이 아파 구토하자 우버 운전자는 안전한 장소로 빠져나가는 대신 맥아더 블루버드 인근 73번 주 고속도로의 고어 포인트에 차량을 세웠다.

변호인들은 우버 운전자가 이후 두 젊은 여성에게 차량에서 내리라고 했다고 밝혔다.

노르만딘-파커는 여러 차선에서 차량이 빠르게 오가는 고속도로 옆에 홀로 남겨졌고, 이후 지나가던 차량에 치여 숨졌다고 부모는 말했다.

프리웨이와 출구 사이의 삼각형 모양의 고어포인트. 구글맵

5일간 진행된 중재 절차에서 리처드 스톤 판사는 우버 운전자의 행위에 대해 우버가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판단하고, 노르만딘-파커의 부모에게 4,000만 달러를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유가족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우버의 안전 조치가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어머니 캐럴 노르만딘은 “우리가 원했던 것은 우버가 에밀리를 안전하게 집까지 데려다주는 것이었다. 그것이 우버가 약속했던 것”이라며 “다른 사람들은 안전하게 집에 데려다주기를 바랄 뿐이다. 아니면 우버가 에밀리를 버렸던 것처럼 사람들이 우버를 외면하고 이용을 중단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우버는 성명을 통해 “어떤 가족도 자녀를 잃는 고통을 겪어서는 안 된다”며 “노르만딘-파커 가족에게 계속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우버는 이어 “중재 절차를 존중하지만 중재인이 당시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 우버에 법적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버는 수년간 안전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새로운 기술과 정책, 안전장치를 도입하는 등 안전 강화 노력을 계속해 왔다”며 “안전하지 않은 장소에서 승객을 내려주는 것을 피하도록 운전자들에게 추가 지침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년 UCLA를 졸업한 노르만딘-파커는 작가이자 음악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가족은 고인을 기리기 위해 ‘에밀리 노르만딘-파커 재단’을 설립하고 차량호출 서비스 이용자의 안전 보호 강화를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변호인들에 따르면 가족은 이번 사건에서 받은 배상금을 재단 운영과 관련 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웬디스 314개 매장 운영 프랜차이즈 업체, 챕터11 파산 신청

코스트코가 선택한 ‘추억의 메뉴’는 결국 “츄러스”였다.

LA한국교육원, 2026년 한글학교용 교과서 2차 배부 시작

채스워스 버스 승객 2명 사망 사고 피고인, 병원 이송 상태로 법원 출석

LA 메트로 버스 3중 충돌로 7명 부상…샌퍼낸도 밸리서 또 사고

카탈리나섬 인근서 전복 불법 채취 적발…용의자 1명 체포

오렌지카운티 해변서 맹독성 바다뱀 발견…엘니뇨 반갑지만은 않다

손흥민·이강인 내일 동시 출격…A매치 앞두고 골 사냥

우버, 고속도로에 승객 내려 사망한 사건으로 4,000만 달러 배상 명령

버뱅크 요양시설 직원 화장실서 몰래 촬영 장치 발견…경찰 수사

남가주 미용용품점 돌며 물건 훔친 여성 체포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트럼프, 정부 비판 “CNN·MSNOW·폴리티코 백악관 출입금지”

워런 버핏(96), 50여년 만에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 물러나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71세 한인 여성, 3개월 만에 석방 … 영주권 인터뷰 갔다 ICE에 체포

2010년 LA서 사라진 YG래퍼 페리… 16년째 행방묘연

멜라니아는 쏙 빼고?…트럼프, 30대 금발 하프와 아일랜드 동행

성폭행 고소당한 남편의 반격 … 아내 체내에서 발견된 것

채츠워스 버스 참사 SUV 여성운전자 살인 기소

이 대통령 “연임 생각 전혀 없다…공소취소 조항 삭제 바란다… 전쟁개입 파병은 없다 “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