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트코 푸드코트에 인기 메뉴였던 츄러스가 다시 등장한다.
코스트코는 19일 츄러스가 조만간 푸드코트 메뉴에 한정 기간 동안 다시 판매된다고 밝혔다.
코스트코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 몇 주 안에 가까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며 “정확한 판매 시작일은 매장별로 다르다”고 전했다.
앞서 코스트코가 인기 메뉴의 재출시를 예고했을 당시 가장 많이 거론됐던 메뉴 중 하나가 츄러스였다.
코스트코는 2024년 푸드코트에서 츄러스를 판매 중단하고 초콜릿칩 쿠키로 대체했다.
코스트코의 인기메뉴였던 츄러스 복귀를 발표했지만 일부 고객들은 여전히 다른 메뉴의 복귀를 요구하고 있다. 특히 2020년 판매가 중단된 콤보 피자를 다시 출시해 달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콤보 피자는 페퍼로니, 이탈리아 소시지, 적양파, 버섯, 피망, 블랙 올리브가 올라간 메뉴로, 당시 18인치 한 판 가격은 9.95달러, 한 조각은 1.99달러였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