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진핑 “미 강압 용납 못해..러와 대화하라”…미중 정상 회담

2022년 03월 18일
0
백악관 트위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8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을 위해 러시아와 대화하라고 촉구하면서 대러 제재는 세계 경제를 훼손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중국 외교부는 시 주석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날 전화통화를 했다며 “두 정상이 우크라이나 정세와 미중 관계 등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솔직하고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 발표문에 따르면 시 주석은 “우크라이나 위기는 우리가 보고 싶은 것이 아니다”라면서 “갈등과 대결은 누구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으며 국제사회는 평화와 안보를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우크라이나 상황이 이렇게 되는 걸 원하지 않는다”며 “중국은 항상 평화를 옹호하고 전쟁을 반대한다. 이는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내재돼 있다”고 재차 밝혔다.

시 주석은 “모든 당사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대화와 협상이 결실을 이루고 평화로 이어지도록 공동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역시 우크라이나 위기의 핵심을 해결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모두의 안보 우려를 완화하기 위해 러시아와 대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 주석은 중국은 사안을 독립적으로 판단해 결론내린다고 주장했다. 중국은 우크라이나 사태에서 겉으로 중립을 취하지만 사실상 러시아를 감싼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시 주석은 중국은 국제법과 보편적인 기본적 국제관계 규범을 지지하며 유엔 헌장을 준수하고, 공동의 포괄적이고 협력적이며 지속가능한 안보 비전을 장려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원칙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중국의 접근법을 뒷받침하는 주요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각국이 코로나19와 싸우면서 경제를 보호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미중이 국제 분쟁 문제를 다룰 때 세계 안정과 수십억 인구의 삶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방 주도의 러시아 제재를 겨냥해 “전면적이고 무차별적인 제재는 인민을 고통스럽게 할 뿐”이라고 주장했다.

시 주석은 “(제제가) 심화하면 세계 경제와 무역, 금융, 에너지, 식품, 산업, 공급망에 심각한 위기를 촉발해 이미 쇠약한 세계 경제를 손상시키고 돌이킬 수 없는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고 했다.

시 주석은 중국이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을 위한 계획을 제시했다며 우크라이나 및 영향받은 국가들에 추가적인 인도적 지원을 제공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대만 문제도 언급했다.

그는 “미국 일각에서 대만 독립 세력에 잘못된 신호를 보냈다. 매우 위험하다”며 “대만 문제를 잘못 다루면 양국 관계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 중미 관계가 처한 상황의 직접적 원인은 미국 측 일부가 두 정상이 이룬 중요한 공동의 이해를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라면서 “미국은 중국의 전략적 의도를 잘못 인식하고 오판했다”고 했다.

시 주석은 “중국과 미국 사이에는 계속해서 이견이 있을 테고 중요한 건 이런 이견을 통제 아래 두는 일”이라며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관계가 양측 모두에게 이익”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작년 11월 (바이든 대통령과) 첫 화상회담 이후 국제 정세에 새로운 중요한 전개가 있었다”며 “평화와 발전의 흐름이 심각한 도전을 직면했고 세상은 고요하지도 안정되지도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이자 세계 양대 경제대국인 중국과 미국이 양국 관계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한다”며 “국제적 책임을 분담하고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 외교부는 바이든 대통령이 시 주석과 미중이 서로를 존중하며 평화롭게 공존하며 대립을 피해야 한다는 견해에 공감했다며, 모든 수준·분야에서 소통과 대화를 늘리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은 중국과 신냉전이나 중국 체제 변경, 대중 동맹 활성화를 추구하지 않으며 대만독립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또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은 중국과 솔직한 대화와 긴밀한 협력을 하며 하나의 중국 정책을 견지하고 양국 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킬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야르가 왜 거기서 나와?”…올리비아 로드리고 신곡에 ‘한국 밈’ 등장

실시간 랭킹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세금 신고가 추방 단서 되나 … IRS 정보 활용 논란 재점화

’45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산발 머리로 또 파격 영상

20년 도피 끝에 덜미…8살 손녀 성추행 73세 남성 체포

한인타운 월드컵 응원 행사 인근서 총격 … 경찰, 경계령 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