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천연개스 폭등세, 전기요금 급등 우려 “올여름 더 오른다”

2022년 05월 17일
0
어도비 스탁 자료

미국의 천연가스 가격이 올해 들어 두 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다가오는 여름에는 최소 25% 이상 오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CNBC는 17일 천연가스 선물 가격이 전거래일 대비 4.4%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는 미국 남부를 중심으로 더운 봄 날씨가 나타나면서 가뜩이나 공급량 부족 우려를 안고 있는 시장을 압박했기 때문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글로벌코모디티인사이트의 북미 천연가스 수석 이사 맷 파머는 “지난달 미국 48개주에서의 (천연가스) 생산량은 의미 있는 상승세가 없었다”며 “액화천연가스(LNG)로 수출되는 물량이 바닥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달과 다음달 남부 지역에 평년 기온을 훨씬 상회하는 더위가 올 것이라는 전망과 현재 나타난 더위로 전력 소모가 매우 강하다는 점에서, 더 높은 가격 상승이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고 전했다.

실제 남부지방은 기온이 화씨 100도(섭씨 약 37.8도)를 웃도는 폭염이 확대되고 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텍사스, 오클라호마, 루이지애나에서 최고기온 기록에 도달하거나 이 기록이 깨질 전망이 나온다.

또 인베스팅닷컴 기준 6월물 천연가스 선물은 이날 100만 BTU당 8.386달러까지 올랐다.

휘발유와 디젤 연료값이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한 시점에서 천연가스 가격까지 오르자 미국 기업과 소비자들에게 큰 타격을 입히고 있다.

Photo by Kirill Shavlo on Unsplash

파머는 전력회사들이 보통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면 석탄으로 전력을 공급하는데, 이 때 석탄 사용이 100만 BTU당 9~10달러 수준의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거나 더 비싸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 여름 (천연가스값이) 두 자릿수까지 오를 가능성은 날이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유럽의 가스 가격이 크게 오른 반면 미국 가격도 소폭 상승했다. 러시아는 유럽 가스의 약 3분의 1을 공급하고 있었다.

그러나 유럽이 러시아산 가스의 대체재를 마련하기 위해 나서면서 미국은 가스 생산의 약 15%를 LNG형태로 해외에 보내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미국에서의 천연가스 생산량은 급격히 감소됐다. 이후 다시 시작됐지만 성장세는 느린 편이다. 최근 정부의 월별 자료에 따르면 2월 월 생산량은 1152억ℓ로 지난해 12월 1187ℓ에 비해 줄었다.

미국 시장에서의 공급은 타이트한 편이다. 보관 중인 가스량이 이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고, 예년 이맘때보다 많은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그것은 재고 확보를 더 어렵게 만들었다. 이미 내년 겨울을 위해 비축되어야할 가스 중 일부가 사용되고 있다.

어게인 캐피털의 파트너 존 킬더프는 “확실히 10달러는 넘을 것”이라며 “우리는 10달러나 12달러까지 받을 수 있고 만약 당신이 시원한 8월을 보낸다면 다시 8달러 이하로 내려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킬더프는 “저장고 용량이 지난해보다 18%, 5년 평균보다 16% 낮다”며 “LNG 수출에서 오는 추가적인 압력을 받게 됐다. 이는 미국이 과도하게 공급하거나 가격을 무너뜨릴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가스 비축을 억제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노벨평화상 수상 실패 탓” 시사

“쿠팡, 글로벌 기업의 후진국 착취와 유사”

트럼프 1년, 이민정책 반감 최고조…”연방요원은 점령군”

‘주토피아2’ 매출액 17억 달러↑…역대 최고 흥행 애니

남미 칠레 대형산불 확산, 16명 사망 3만여명 대피..국가 재난사태

이란 대통령, “하메네이 공격시 미국과 전면전”

“트럼프 임기 첫해는 실패”.. 모든 평가항목 부정적 -CNN 여론 조사

[김학천 타임스케치] 그린란드, 북극 신냉전의 서막을 열다

미, 희토류 중국 대체 공급원으로…브라질 주목

[주간증시] 트럼프 ‘말’에 달렸다…넷플·인텔 등 주요 실적도

트럼프 “그린란드서 러시아 위협 제거할 때…반드시 완수”

“제니 생일파티 불참?” 로제, 일본 마트서 포착

“젊어 보이려다 조롱대상”…BBC, 한국 ‘영포티’ 현상분석

BTS, 3월 20일 광화문서 컴백 공연

실시간 랭킹

트럼프, 미네소타에 공수부대 배치 명령 … 미 육군 제11공수사단 1500명 투입

비키니 입은 71세 모델…20대 시절 몸매 유지

그린란드 총인구 10% 모여 “양키고홈” … 덴마크서도 “미국 손떼라” 집회

“이재명 후보, 음주운전 몇 차례가 맞나?”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T2 이사… 잘못 온 승객 있다면(영상)

“시아버지와 성관계 강요”…남편이 영상 찍어 성매매 알선

트럼프의 그린란드 야욕 … 80년 동맹, 나토의 종말?

대낮 베벌리힐스 윌셔가 충격사건 … 폭행 당한 남성 차량 끌려가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