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임신 18주차 태아, 엄마 뱃속서 척추 수술 받아

아기 척추 갈림증 진단…임신 중단 권유.. 임신 중 제왕 절개로 척추 치료

2022년 05월 19일
0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사는 여성 자이든 애슐리아가 올랜도 위니 팔머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애슐리아는 임신 중 태아 척추 갈림증 치료 수술을 받았다. (사진=자이든 애슐리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미국에 사는 여성이 척추 장애로 뇌사할 위기에 처한 태아를 살리기 위해 임신 상태로 6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았다.

18일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1일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사는 여성 자이든 애슐리아(23)는 지난 3월 임신 18주차에 산전 검사를 받았고, 아들이 척추 갈림증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척추 갈림증은 척추 일부가 뒤쪽에서 튀어나와 태아의 척추와 척수가 자궁에서 제대로 발달하지 못하는 발달 장애다.

의사들은 희망이 없고, 아기가 뇌사 상태가 될 것이라며 임신을 중단할 것을 권했다.

하지만 애슐리아와 남편 노아 디트릭(23)은 다른 의사들에게 조언을 구했고, 2시간 거리를 이동해 출산 전 태아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12개 병원 중 하나인 올랜도 위니 팔머 병원을 찾았다.

애슐리아는 노력 끝에 수많은 의료 검사를 거쳐 수술 승인 받았고, 임신 24주차에 전신 마취 후 6시간 동안 수술받았다.
의사들은 자궁을 5~10㎝ 절개해 아기 척추 신경관 결손 치료에 성공했다. 탯줄은 자르지 않았고, 태아도 자궁 안에서 떼어내지 않았다.

의사들은 아기를 애슐리아의 자궁 안에 위치시키고 꿰맸고, 양수는 식염수로 다시 채웠다. 아기는 37주에 다시 제왕 절개로 태어날 예정이다.

병원의 태아 외과 책임자 서머 엘바바 박사는 이 수술로 완치된 것은 아니지만 아이가 정상적으로 걸을 확률을 2배로 높이고 뇌 손상 위험을 줄였다고 말했다. 아기는 태어나 18세가 될 때까지는 물리 치료를 꾸준히 받아야 한다.

애슐리아는 병원에서 수술받은 31번째 산모였다. 엘바바 박사는 신청 환자 약 3분의 2가 승인받았으며 수술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아기가 자궁 밖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나이인 19~26주 사이에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수술은 일반적으로 2만5000달러(약 3200만원)이상 비용이 들지만 애슐리아는 보험 적용을 받았다.
현재 임신 27주째인 애슐리아는 다음 주 초 병원에서 퇴원해 올랜도 의료 기관에서 회복 후 잭슨빌로 돌아갈 예정이다.

애슐리아는 “모든 사람이 이 수술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다”라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들을 응원했는지, 아들이 얼마나 특별한 사람인지 알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환급 소송’ 코스트코 “관세 돌려받으면 소비자 환원할 것”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

“동남아 K팝 팬들, 반한 정서 확산 … ‘시블링’ 연대

‘음주운전’ 브리트니 스피어스, 벤추라서 체포

오인 사격에 추락한 미군 조종사, 몽둥이 든 주민과 대치 ‘아찔’

“고펀드미, 수상해” … 동의 없이 모금페이지 생성, 수수료 16.5%

혹한 설산서 실종 43일 만에 구조 … 22kg 몸무게 12kg

인도 재력가 경찰 앞에서 한국 주재원 집단 폭행

운명의 한일전 앞둔 김도영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캘리포니아 등 24개주, 트럼프 ‘글로벌 10% 관세’ 소송 제기

밤낮없이 나흘간 게임하다 숨져 … ‘뇌동맥 파열’

애너하임 학교, 학생들을 위한 세탁 지원 프로그램 시작

‘터졌다’ 송성문, MLB 시범경기 첫 홈런…배지환은 2볼넷

롤링힐스 에스테이츠 총격 사건 용의자 하와이서 체포…LA 카운티 셰리프 향한 공격

실시간 랭킹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LA 명문사립 ‘하버드-웨스트레이크’ 성폭행·인종차별 의혹 … 한인 학생도 가담 정황 ‘충격’

“이스라엘 위해 죽기 싫다” … ‘전쟁반대’ 해병대 출신 후보-네이비실 출신 의원 충돌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현직 하원의원과 불륜”고백, 여성 보좌관, 분신 자살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인터크루 이어 … 한인타운 윌셔가 만두집 ‘창화당’도 문 닫았다

“배런 트럼프 키 때문에 군 복무 불가” SNS 루머, 팩트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