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음주운전’ 브리트니 스피어스, 벤추라서 체포

2026년 03월 05일
0
브리트니 스피어스 트위터

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풀려났다.

5일 버라이어티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는 스피어스는 4일 오후 9시30분께 벤추라 카운티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수갑이 채워진 채 연행됐고, 이튿날 오전 3시께 입건됐다.

그녀는 현재 석방된 상태이며, 오는 5월4일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스피어스의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번 일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불행한 사건이다. 브리트니는 법을 준수하며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번 사건이 그녀의 삶에 오랫동안 지체됐던 변화의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가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도움과 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스피어스는 자신의 음악 카탈로그와 기타 권리 일부를 ‘프라이머리 웨이브(Primary Wave)’에 매각했다.

지난 1월에는 삭제된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미국에서는 다시는 공연하지 않겠다”면서도 “조만간 영국과 호주에서 아들과 함께 무대에 서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스피어스는 2021년 13년간의 후견인 제도에서 벗어난 이후 대체로 대외 활동을 자제해 왔다.

그녀의 마지막 정규 앨범은 2016년 발매된 ‘글로리(Glory)’다. 마지막 미국 내 라이브 공연은 2018년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포뮬러 원 그랑프리 무대였다. 2019년 예정했던 라스베이거스 레지던시 공연 ‘도미네이션(Domination)’은 무기한 연기된 이후 현재까지 활동 중단 상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두 달째 침묵’ 손흥민, 홍명보호 합류 전 리그 마수걸이 골 재조준

메트로링크, 2026 FIFA 월드컵 기간 남가주 전역 특별 열차 서비스 운영

LAPD 램파트 경찰서, 노숙자 야영지 쥐떼 득실 영상 공개하며 단속 필요성 강조

마약 단속 중 펜타닐 유통 혐의로 PATH 직원 체포…142그램 펜타닐 압수

대규모 아동 성착취 단속 ‘오퍼레이션 파이어월’로 300명 이상 체포, 아동 40명 구조

남가주 주택 절도 조직 연루 콜롬비아 국적자 4명 체포

디즈니랜드, 어린이 여름 할인 티켓 출시…하루 파크호퍼 50달러

NASCAR 전설 카일 부시, 41세로 별세

롱비치 아파트 5층서 추락한 4세 아동 위중하지만 안정적 상태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타이완의 밤에 애슬레틱스에 10이닝 역전패 — 5-6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 에스컬레이터 옷 끼인 남성 질식사

“학점 퍼주기 막자” … 하버드, A학점 비율 제한한다

“빅테크 20년 끝났다”…AI시대 승자는 반도체 공급망

다우, 최고치 경신 … 뉴욕증시, 협상 진전기대 상승

실시간 랭킹

[이슈] “은행도 이민단속” 불체자 금융거래 차단 … 트럼프, 시민권·체류신분 검증강화 명령

‘동거 여성 살해’ 한인 남성, 어린 자녀들과 멕시코 도주 2년 만에 체포

세금 내던 이민자도 숨어버렸다 … 세수 4790억 달러 구멍 날 판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 에스컬레이터 옷 끼인 남성 질식사

[충격] “왜 아직 안 죽었냐” … 텍사스 K타운 총격 사건, “한씨 부부의 복수 살인극이었다 “

메디케어 ‘SNP’ 폭증 … 보험업계 새 황금시장 부상

[충격반전] “괴롭힘 사망 아니다” … 12세 여학생 ‘자연사’결론

타이슨 “아내가 브래드 피트랑 차에 있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