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주홍 빛으로 물든 백악관

2022년 06월 03일
0
주황색 옷을 입은 백악관. @shannonrwatts 트위터

최근 미국에서 연이어 총기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백악관이 총기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3일 하루 일몰 이후 주황빛 조명을 켜 백악관을 비추고 있다.

백악관은 일몰 이후부터 이튿날인 4일 오전 1시30분까지 북쪽 벽면을 주황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이날이 총기 폭력 희생자를 추모하는 ‘국가 총기 폭력 경각심의 날’이다. 이 기간 주황색 의상을 착용하는 ‘웨어 오렌지’ 캠페인이 진행된다.

지난 2013년 1월 하디야 펜들턴이라는 15세 흑인 소녀가 시카고 놀이터에서 총에 맞아 숨진 이후 그 친구들이 추모의 의미로 주황색 의상을 착용한 데서 ‘웨어 오렌지’ 캠페인이 기인했다. 주황색은 주로 사냥꾼들이 숲 속에서 자신을 보호하려 착용하는 색깔이라고 한다.

한편 백악관이 주황빛 불을 켜는 이날, 워싱턴DC 의회 인근에서는 대용량 탄창을 소지한 남성이 의회경찰국(USCP)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USCP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남성은 미시간 주민인 53세 제롬 펠리페로, 뉴욕에서 한때 경찰관으로 근무했었다고 한다. 그는 이날 오전 5시께 의회 서쪽에 주차한 뒤 의회경찰관들과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펠리페는 의회경찰들에게 인터폴이라고 적힌 배지를 보여줬으며, 자신이 인터폴 소속 범죄 수사관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배지는 가짜였고, 그와 대화를 나눈 경찰관들이 이내 그의 차를 수색했다.

체포 당시 펠리페는 비비탄 총과 방탄복, 대용량 탄창과 탄약을 소지 중이었다. 실제 총기는 소지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 당국은 펠리페가 의회 인근에 주차한 이유를 조사 중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플러튼, 부에나파크 등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비상

LA 카운티 보건당국, 세균 수치 상승에 해변 일부 입수 자제 권고

치노힐스 납치·살인 피해자 유족 “최고의 아버지였다”..경찰 용의자 신원 공개

남가주 해상서 불법 이민 의심자 21명 탄 보트 적발… 1명 사망

이번엔 펩시 향 바디워시… 펩시, 뷰티 브랜드와 손잡고 바디케어 제품 출시

캘리포니아 최저임금, 2027년부터 시간당 17.40달러로 인상

CHP, 5번 프리웨이 검문 중 시가 250만 달러 상당 코카인 압수

불법 차량 해체장 적발… 도난 차량·부품 50여 점 회수, 용의자 2명 체포

캐런 배스, 보일하이츠 라인에이지 물류창고 재건 제한 긴급 행정명령 서명

샌퍼난도 메트로링크역서 흉기 사건… 남성 1명 사망, 경찰 용의자 추적

AI 활용 100만 달러 이상 매출 1인 기업 급증

방탄소년단 지민 ‘후’, 스포티파이 25억 스밍 돌파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7년 이상 거주 서류미비 이민자 영주권 길 열리나 … 구제법안 재추진

실시간 랭킹

그래미, BTS 영상 삭제로 보복 대응 … BTS, 그래미 보이콧 파장 확산

트럼프, 스페인 이민 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체육관 여성 뒤쫓아 성폭행 … 감시카메라 속 용의자 공개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하루 만에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 붕괴, 최소 34명 사망

110도 넘는 찜통더위 다시 덮친다…남가주 전역 폭염경보, 평년보다 10도 높아

‘활동중단 선언’ 김민정, 확 달라진 근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