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염 속 홈리스 차에 살던 고양이 47마리 구조

폭염속 고양이 47마리와 차에서 함께 생활 열악한 환경에 주인도 고양이 구조 동의

2022년 06월 17일
0
미네소타에 위치한 한 휴게소에서 차 한 대에서 생활하는 고양이 47마리가 발견됐다. 동물보호협회(AHS)는 주인의 동의 하에 고양이들을 구조했다. (사진=AHS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미네소타에서 기온이 32도를 넘어가는 더위에 ‘홈리스’ 주인의 차 한 대에 함께 살던 고양이 47마리가 구조됐다.

16일 메트로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3일 동물보호협회(AHS) 조사관 애슐리 푸다스는 미네소타 남동부에 위치한 한 휴게소에서 차 한 대 안에 함께 있는 고양이 47마리를 발견했다.

고양이들의 주인은 최근에 노숙자가 됐지만 47마리의 고양이를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차에서 함께 지내고 있던 것이었다.

그는 이미 그가 기르던 고양이 중 14마리를 지역 구조 단체에 보낸 상황이었다.

이 상황을 접한 애슐리는 “안타깝게도 더위가 지속되자 그는 고양이들을 기르는 것이 자신의 능력 밖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주인은 AHS가 고양이를 구조하는 것에 동의했다”고 전했다.

AHS에 따르면 주인은 고양이들을 차에 방치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했었다.

애슐리는 “하지만 6월에 들어서면서 기온과 습도가 크게 오르자 집도 에어컨도 없는 주인은 차 안에서 고양이들과 함께 살며 어디로 가야 할지 항상 망설이는 것이 현실이었다”고 덧붙였다.

비위생적인 상황과 심한 더위 등 열악한 환경에도 다행히 이 고양이 대부분은 탈수증세 등 사소한 의학적 문제만을 겪고 있었다.

AHS는 “신속하고 조심스럽게 고양이들을 구조했다”며 “협회 소속 전문 수의사들은 1살도 안 된 새끼 고양이부터 12살 된 고양이까지 구조된 47마리에 대한 검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미네소타에 위치한 한 휴게소에서 차 한 대에서 생활하는 고양이 47마리가 발견됐다. 동물보호협회(AHS)는 주인의 동의 하에 고양이들을 구조했다. (사진=AHS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또한 “고양이들이 아직 협회가 내민 도움의 손길에 마음을 열지는 않았지만 시간을 갖고 지속적으로 보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협회는 이 고양이들에 백신부터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행동 재활 치료, 그리고 중성화 수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들은 “구조 이후 47마리의 고양이는 자유롭게 잠을 놀고 자고 먹을 수 있게 됐다”며 “이들의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 고양이들은 중성화 수술이 끝난 후 모두 입양 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며 “고양이들을 치료하고 돌보기 위한 비용을 위해 기부를 받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 NFL 수비수 케빈 존슨, LA 노숙자 캠프에서 결국 피살로 확인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러 “우크라 내 서방 군사시설, 외국 개입 간주…공격”

블랙록 투자책임자 릭 리더 연준 의장 최유력

다이어트 중인데 식빵 먹고 싶다면 이렇게

감기만 걸렸을 뿐인데 입원까지?…원인은 ‘이것’ 부족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트럼프 “마두로 체포 때 ‘디스컴버뷸레이터’ 사용했다”

미니애폴리스서 ICE 또 미국 시민권자 사살 …군인병원 남성 간호사

미 전국 겨울폭풍 항공편 수천편 취소, 주말 “항공대란”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실시간 랭킹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