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사랑노랜줄 알았던 스포티파이 1위곡…알고 보니 페루 전 대통령 불륜 조롱

스포티파이 차트 1위 '미 베비토 피우 피우' 페루 전 대통령의 사생활 논란 담은 가사 페루사람 외에는 노래 내용 이해하지 못해

2022년 07월 11일
0
지난 2일(현지시간) 인기 팝스타 배드 버니가 인스타라이브 도중 페루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내용을 담은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사진=아티스타스 티비 유튜브 영상 캡처)

인기 팝 스타도 부르고 인기 영화 홍보에도 쓰였던 음원 차트 1위 곡이 사실은 페루 전 대통령의 사생활 논란을 조롱하는 내용을 담은 노래였다.

10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페루 전 대통령의 스캔들을 조롱하는 노래 ‘미 베비토 피우 피우'(Mi Bebito Fiu Fiu)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바이럴 50’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현재는 저작권 관련 문제로 음원이 내려간 상태다.

미 베비토 피우 피우는 호기심과 재미를 모두 충족시키며 스페인어로 된 소셜미디어(SNS)를 휩쓸었다.

인기 가수 배드 버니는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이 노래를 불렀고, 축구 클럽 레알 마드리드의 공식 틱톡에 올라온 새로운 선수 소개 영상에도 이 노래가 사용됐다. 마블 스페인은 최근 영화 ‘토르’를 홍보하기 위해 이 노래를 사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페루 사람이 아니라면 이 노래가 실제로 무엇에 관한 내용인지 이해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이 노래는 페루 출신 뮤지션 티토 실바가 제작했다. 마르틴 비스카라 페루 전 대통령이 변호사이자 전 국회의원 후보였던 줄리 핀치에게 보냈던 문자가 유출되면서 이를 풍자하는 내용을 담았다.

실바는 2000년 에미넴과 디도가 발표해 인기를 끌었던 ‘스탠'(Stan)이라는 곡의 멜로디에 특이한 가사를 붙였다.

이 노래의 아리송한 제목은 두 정치인이 호텔에서 만나기 위해 가명을 사용하며 보냈던 문자 메시지를 참고해 지어졌다.

비스카라 전 대통령이 보낸 것으로 알려진 사진에 핀치가 늑대 소리를 흉내 내며 “피우우우우, 피우우우”라고 답한 것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다.

호텔 밀회 이후 핀치는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안고 싶다”, “내가 지금 당신이 얼마나 그리운지 당신은 알지 못한다”, “당신은 나의 아기이자 나의 왕”이라고 보냈고, 이에 대해 비스카라 전 대통령은 “사랑해 이따 보자”라고 답했다.

이 노래는 저작권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음악적 패러디이기 때문에 이 노래에 규제나 벌금을 가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실바는 지난달 RPP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이 노래 가사는 유출된 음성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가사처럼 매력적인 노래”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부적절한 관계라는 것을 부인했지만 이 불륜 의혹은 그의 30년 결혼생활과 4명의 자녀들로 쌓아 올린 가정적인 남자라는 이미지를 손상했다.

비스카라 전 대통령은 2018년 3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집권했지만 뇌물수수 의혹으로 전국적인 시위를 일으켰고 결국 의회에 의해 탄핵당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붐붐붐’ 맞춰 폭탄 터져…케이티 페리, 백악관 맹비난

일본 평균 수명 다시 증가…41년 연속 세계 1위

“브레이크 없는 AI 안 돼”… 해킹 사고 후 ‘킬 스위치법’ 발의

손흥민, 3경기 연속골 폭발…캔자스시티 4-0 완파

미국 교수의 AI 함정…시험지 숨은 지시문에 학생들 무더기 적발

[석승환의 MLB] 론 워싱턴이 다시 만난 에인절스, 그리고 이정후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대 자이언츠 오라클 파크 원정 1차전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횡단보도에 나타난 ‘스파이더맨’…6차선 도로 휠체어 탄 남성 구출

韓, 빅테크와 9500억달러 ‘AI 동맹’…외신 “AI 인프라 확산 신호탄”

“이재명 레임덕 신호탄” … 정성호 법무장관, 전격 사의표명

트럼프, 기자단 만찬서 ‘트럼프 2028’ 모자 쓰고 4번째 출마 농담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먹으면 노화 느려진다”…의사가 밝힌 크레아틴 효과

푸드스탬프 지급오류 100억달러 … 캘리포니아 14억달러 부정수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