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러시아에 비공개 경고 “핵무기 사용시 결과 따를 것”

국무부가 관여…"러시아, 핵 사용시 미국 대응 우려"

2022년 09월 23일
0
Secretary Antony Blinken@SecBlinken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지난 몇 달 러시아 지도부에 우크라이나 침공 과정에서 핵을 사용할 경우 결과가 따르리라는 경고를 보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CNN과 워싱턴포스트(WP) 등 미국 언론은 23일 당국자들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런 경고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전달됐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그러나 국무부가 나선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행정부는 아울러 정보 당국을 통해 러시아 측과 민감한 메시지를 주고받아 온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 측과 주고받은 내용 중에는 현지에 구금된 미국 국적자 석방 문제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행정부는 자국 핵 정책에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해 왔다. WP는 이 때문에 “러시아가 (핵을 사용할 경우) 미국이 어떻게 대응할지를 우려하고 있다”라고 익명의 당국자를 인용해 전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2월 우크라이나 침공 개시 이후 수차례 핵 사용을 위협했다. 최근에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위한 자국 내 부분 동원령을 공식화하면서 재차 핵위협을 꺼내들었다.

이와 관련, CNN은 푸틴 대통령의 핵위협이 처음은 아니라면서도 일부 분석가들을 인용해 “이번 위협은 러시아 대통령의 과거 수사법보다는 더 구체적이고 긴장을 확대한다”라고 지적했다.

다만 미국 중앙정보국(CIA)은 현재 러시아가 실제로 핵무기를 사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징후는 없다는 입장이다. 그럼에도 러시아가 열세에 몰릴 경우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우려는 여전하다.

CNN은 “미국 정보 당국자들은 푸틴이 러시아나 정권이 실존적 위험에 처했을 때만 (핵 사용) 선택지로 눈을 돌릴 것으로 믿는다”라며 “우크라이나 전쟁에서의 패배가 이 경우에 해당할지는 불명확하다”라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인구 50만’ 섬나라의 월드컵 기적…비결 뭐길래?

BTS 정국 스토킹한 브라질 여성…1심 징역형 집행유예

새 역사 쓴 ‘축구의 신’ 메시…역대 최다 17·18호골 ‘쾅!쾅!’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의장 타계…향년 100세

버티던 영국 키어 스타머 총리, 결국 사임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슈팅 62차례나 때렸는데 무득점 2패 탈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