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시아 외교부, “가스누출 미국이 배후..누출지점 미 정보기관 통제 지역”

2022년 09월 29일
0
Radek Sikorski MEP@radeksikorski

러시아 외교부는 29일 발틱해 해저 러시아 가스관의 가스 누출 사건과 관련해 “이 사건은 미국 정보기관의 통제 아래 있는 지역에서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마리아 자카로바 대변인은 “누출은 덴마크와 스웨덴의 교역 및 경제 구역에서 일어났다. 이들은 나토 중심 국가들이다. 이들은 미국 정보 기관에 의해 완전하게 통제되고 있는 나라들”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러시아 대변인은 스웨덴과 덴마크 정부가 “미국 정보기관에 의해 완전하게 통제되고 있다”는 증거를 대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데 그쳤다.

또 26일 3곳, 29일 1곳 등 모두 4곳이 탐지된 노르트 스트림 가스관의 가스누출은 덴마크와 스웨덴의 영해가 아니라 경제수역 밖의 국제 공동수역에 속한 바다에서 있었다.

자카로바 대변인은 또 양국을 나토중심(주의) 국가라고 칭했으나 덴마크는 나토 동맹이지만 스웨덴은 군사적 중립을 표방하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자극받아 4월에 나토 가입을 신청한 데 지나지 않는다.

28일 미국과 EU(유럽연합) 등 서방이 가스누출은 사고가 아니라 고의적 파괴공작(사보타지)라고 거의 단언하고 말은 하지 않았지만 러시아를 은근히 배후로 지목하는 분위기도 감지되었다.

이에 크렘린의 트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은 러시아를 배후로 겨냥하는 것은 “누가봐도 어리석고 부조리한하다”고 반박했다. 1200㎞ 길이의 노르트 스트림 1, 2 가스관은 모두 4개 선으로 되어 있으며 러시아 국영 가스프롬 지분이 반이 넘는 회사가 보유 관리하고 있다. 러시아 소유 가스관을 러시아가 고의로 구멍을 내고 틈을 냈다는 의심은 상식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페스코프는 그러면서 미국이 우크라 전쟁 후 유럽에 (액화) 천연가스를 대량으로 팔면서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다고 언급해 미국 배후를 시사했다.

페스코프 발언 후 미국 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누출 하루 전날 사고 지점 가까운데서 미국 전함과 드론 및 헬리콥터가 작전을 했으며 조금 더 전에는 미 해군이 그 부근서 폭파 훈련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나 하고 러시아를 배후로 몰라고 비난했다.

러시아는 무엇보다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 보름 전인 2월8일 독일 올라프 숄츠 총리와 함께한 자리에서 “러시아 탱크와 병력이 우크라 국경을 넘어가는 순간 노르트 스트림2는 더이상 없다. 우리는 그것을의 끝장을 낼 것”이라고 말한 사실을 부각시키며 미국 소행이라고 러시아 국민들에게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일본 ‘벌거벗은 축제’의 비극…1만명 엉켜 3명 의식불명 ‘참사’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서 가결

“AI 통제권 내놔” 펜타곤, 엔트로픽에 최후통첩 … 아모데이 위협

트럼프, 글로벌 관세 일단 10%로 출발…동맹국 반발 의식했나

최고 94㎝ 폭설 동부 지역 5700여편 항공편 취소

인식 차이 큰 미국과 이란…전쟁 피하기 힘들다-NYT

“크리스마스 선물 사올게” 집나간 엄마, 24년간 옆동네 이중생활

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수창 신부 선종…향년 90세

택스 리펀드 평균 2,290달러 11% 급증 … 신고 건수는 감소

“관세 전액 돌려달라”…페덱스, 트럼프 관세 환급소송 제기

2.99달러 트레이더조 미니백 또 다시 대란 …1000달러에 팔려

“미 합참, 이란 공격은 미국에 위험 경고” … 트럼프, “거짓”

하원 출석 쿠팡 대표, “한국이 우리 차별” … 301조 발동 요구

현대차-LA 카운티 미술관, 파트너십 2037년까지 연장

실시간 랭킹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영주권 신청(I-485) 심사강화, 자녀 학교기록까지 요구… 체류목적·입국의도 정밀 검증

극우 연예인들 속속 커밍아웃 … “계엄 제대로 했어야지”

뉴욕-뉴저지 역대급 눈폭풍 항공편 수천편 취소 … 여행 전면금지, 브로드웨이 공연중단

한국 연예인들 미국비자 줄줄이 거부… 공연 취소·연기 사태 확산

카르텔 두목 ‘엘 멘초’ 사살 … 멕시코 전역 ‘피의 보복’ 확산

‘가족 중 불체자 있으면’ 공공주택서 강제 퇴거한다’

하원 출석 쿠팡 대표, “한국이 우리 차별” … 301조 발동 요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