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할리웃 배우 에즈라 밀러 ‘주거침입, 절도 혐의’ ” 26년형 위기”

2022년 10월 18일
0
Ezra Miller@EZRABOTH

할리우드 배우 에즈라 밀러(30)가 실형을 선고 받을 위기에 놓였다.

17일 밀러는 버몬트주 법원에 출석해 주거 침입, 절도 등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밀러는 지난 5월 버몬트주 스탬퍼드 한 주택에 무단 침입해 900달러 가량의 주류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두 가지 혐의가 유죄로 판정될 경우 최대 징역 26년 형을 선고 받을 수 있다.

밀러가 구설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 하와이의 한 주점에서 난동을 피워 체포됐고, 6월엔 미성년 여성을 그루밍(심리적으로 지배한 뒤 성폭력을 가하는 행위)했다는 의혹도 받았다.

논란이 커지자 대리인을 통해 “이제는 정신질환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지속적인 치료를 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밀러는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저스티스 리그’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밀러가 주연을 맡은 DC코믹스의 히어로 영화 ‘더 플래시’는 내년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고개 빳빳’ 홍명보에 “태도까지 최악”

박수 아닌 야유·엿 대신 개껌 … 홍명보 귀국현장

“한국 국민으로서 창피해”…옌스 어머니, 홍명보 선임 비판글 재조명

40도 폭염에 파리 시민들 몰려간 ‘이곳’…어딘가 했더니

美소비자들, 삼전닉스·마이크론 소송…”칩플레이션 조장”

현대차, JD파워 3개 차종 ‘최고 품질’…싼타크루즈 3년 연속 1위

“인간은 ‘호모 이디엇’…공생 배우지 못한 가장 젊은 종”

방향제·디퓨저가 만성질환 유발

제니 ‘드라큘라’로 또 통했다

남극에 공룡이 살았다 .. 40년전 남극화석, 공룡이었다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

트럼프 “맘다니발 사회민주주의, 건국 이래 가장 큰 위협”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실패의 뿌리는 정몽규 축구협회 …정몽규, 끝내 책임 못피해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