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르헨, 월드컵 우승은 했지만 랭킹은 2위..1위는?

2022년 12월 22일
0
Richie Rich 💭@prath1231

월드컵 우승도 아르헨티나를 국제축구연맹(FIFA) 축구 세계 랭킹에서 1위로 끌어올리는 데에는 힘이 부족했다. 아르헨티나는 22일 발표된 FIFA 세계 랭킹에서 브라질이 지켜온 1위 자리를 빼앗는데 실패, 2위에 만족해야만 했다.

브라질은 카트르 월드컵 8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크로아티아에 패해 탈락했지만, 최근 몇 년 간 FIFA의 세계 랭킨 순위 결정에 반영되는 충분한 점수를 얻어 1위 자리를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아르헨티나는 3위에서 2위로 한 계단 올라서는데 만족해야 했고, 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패한 프랑스도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랭킹이 올랐다.

종전 세계 2위였던 벨기에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단 1승만 거두며 조별 리그에서 탈락, 16강 진출에 실패했음에도 불구, 여전히 세계 랭킹 4위 자리를 지켜 단 2계단 추락했다.

8강전에서 모두 패한 잉글랜드와 네덜란드는 각각 5위와 6위에 머물렀다.

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한 크로아티아는 7위로 5계단이나 순위가 치솟았다.

유럽 챔피언 이탈리아는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 자격조차 얻지 못했음에도 8위에 순위를 올렸다.

조별 리그에서 한국에 패한 포르투갈과 16강전에서 모로코에 패한 스페인이 각각 9, 10위를 차지했다.

월드컵에서 아프리카 국가 최초로 4강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던 모로코는 11위로 아프리카 국가들 가운데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다.

미국은 16강전에서 네덜란드에 패해 탈락했지만 13위로 순위가 3계단 오르면서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에서 최고 자리에 올랐다. 멕시코는 15위였다.

아시아 국가들 가운데는 일본이 4계단 상승한 20위로 가장 높았다. 한국은 25위로 이란(24위)보다도 한 계단 뒤처졌다. 일본, 한국과 함께 16강에 올랐던 호주가 27위에 이름을 올렸다.

조별리그에서 브라질을 1-0으로 꺾은 카메룬은 33위로 순위가 10계단 상승했다.

한편 주최국 카타르는 3경기를 모두 패한 뒤 10계단 떨어진 60위에 그쳤다.

FIFA가 22일 발표한 세계 랭킹 40위끼지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1. 브라질 2. 아르헨티나 3. 프랑스 4. 벨기에 5. 잉글랜드 6. 네덜란드 7. 크로아티아 8. 이탈리아 9. 포르투갈 10. 스페인 11. 모로코 12. 스위스 13. 미국 14. 독일 15. 멕시코 16. 우루과이 17. 콜롬비아 18. 덴마크 19. 세네갈 20. 일본 21. 페루 22. 폴란드 23. 스웨덴 24. 이란 25. 한국 26. 우크라이나 27. 호주 28. 웨일스 29. 세르비아 30. 튀니지 31. 칠레 32. 코스타리카 33. 카메룬 34. 오스트리아 35. 나이지리아 36. 헝가리 37. 러시아 38. 체코 39. 이집트 40. 알제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선관위, 투표율 허위 조작 정황 드러나 … 선관위 직원, 허위 수치 입력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집단가입’ 정황 포착…수사망 확대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하라”

노숙자 다시 늘었다 … 배스 시장 “트럼프 탓” vs 시민들 “책임부터 져야”

‘경기침체’에도 70달러 팝콘 인기 … 미국 소비자의 ‘새로운 공식’

르브론 결국 마이애미 가나? … ‘입단기자회견’ 유출 해프닝 이적설 점화

한국 찾는 관광객 급증, 6월 200만 육박 … 올해 2천만명 목표달성 청신호

“핵농축, 사우디는 되는데 한국은 왜 안되나”-NYT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폭탄…트럼프 “하루 998달러씩 부과”

인텔, 15년 만 최대 매출 증가세…한때 11% 급등

실시간 랭킹

“손님 사라졌다” … ICE 단속 후폭풍, LA 상권 1년째 깊은 침체 허덕

“이제 신고만 믿지 않는다” SSI 수급자 ‘금융계좌 재심사’ 시작 … 해외 체류 기간도 자동검증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107도 폭염 덮쳤다 … 최악의 더위 이제 시작, 밤에도 식지 않는다

‘中 지분 20%’ 벤츠, 미국서 차 못 판다?…상원 상임위, 법안 통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