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정신 나간 교육구”눈폭풍 속 사이언스 캠프 강행, 학생 수백명 고립..부모들 발동동(영상)

2023년 02월 28일
0
Annie Rose Ramos @AnnieRoseNews · 9h #NEWS: 111 students from Irvine School District went to a science camp in Crestline last week They were due home Friday morning but couldn’t got snowed in Parents waited at the bottom of the mountain – waiting and worried about their children

어바인 통합교육구 소속 수백명의 학생들이 샌 버나디노 카운티로 떠난 사이언스 캠프에서 눈으로 인해 발목이 묶여 집으로 돌아 가지 못하고 있다.

27일 아침 폭설로 인해 산간 지역 일부 도로 통행이 폐쇄되면서 발생한 일이다.

교통국은 하이웨이 330번과 18번의 통행 재개를 위해 공사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도로의 폐쇄로 인해 지난주 금요일 러닝 스프링스의 팔리 어드벤쳐 캠프, 그리고 크레스트라인의 사우선드 파인스 캠프로 사이언스 캠프를 떠났던 어바인 통합교육구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 600여명은 캠프 그라운드에 갇힌 채 사흘을 보냈다.

https://twitter.com/AnnieRoseNews/status/1630352232075137024?s=20

현재 어바인 통합교육구 측은 27일 오전 교통국으로부터 버스 운행이 가능하다는 공지를 받고 곧바로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와 함께 학생들의 운송을 위해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지만 정확히 몇 시에 학생들이 어바인으로 돌아올지는 발표하지 않았다.

또한 학부모들에게 학생들이 모두 안전하게 캠프 시설에서 지내고 있으며 교통국이 통제한 지역이나 폭설의 영향을 받은 지역의 운전을 피하고 집에서 자녀들을 기다려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주말 산간지역에 내린 폭설로 일부 학부모들은 사이언스 캠프를 떠난 자녀들과 연락이 닿지 않으면서 불안에 떨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이언스 캠프에는 학생들의 휴대전화 반입이 금지됐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사관학교 존치 요구…안규백 “열린 자세로 청취”

토론 난타전…”정청래가 대선 망쳐” “노무현 배신”

우크라 매체 “한국, 젤렌스키 요청에도 우크라에 무기 공급 거부”

선관위, 서울시장 등 7곳 선거 무효 소청 기각

에어포스원은 ‘미끼’…트럼프, 암살위협에 케이터링 트럭 숨어 다른 비행기 갈아타

안판석 감독 별세, 향년 65세…’하얀거탑’·’밀회’ 드라마 명장

‘오디세이’ 놀런 감독 “아이맥스서 꼭 안 봐도 돼”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인정 … “독립유공자분들 섬길 것”

“트럼프, 멕시코 국경 장벽 2000㎞ 추가 건설 착수” NYT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전통 장단에 재즈·비트박스 … ‘4인놀이 X’ 관객 홀렸다

“살인 사건 난 줄…공포영화 같다” … ‘비명 소음’에 주민들 폭발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실시간 랭킹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13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미국 …1936년 ‘더스트볼’ 기록도 넘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