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체중관리 안된 승무원은 해고했다” 폭로 … 비행보다 몸무게 중요

2025년 09월 22일
0
전직 에미레이트 항공 승무원이 재직 당시 ‘체중 관리’를 이유로 한 내부 압박과 강제 해고 실태를 폭로했다. 2025.09.22. (사진=에미레이트 홈페이지 캡처).

전직 에미레이트 항공 승무원이 재직 당시 체중 관리를 이유로 한 내부 압박과 강제 해고 실태를 폭로했다.

2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에미레이트 항공에서 6년간 관리자로 근무한 A씨(38)의 폭로를 보도했다.

A씨는 “유니폼이 작게 느껴질 정도로 체중이 증가한 승무원은 ‘체중 관리 프로그램’에 등록됐다”며 “기한 내 체중 감량에 실패할 경우 해고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오랫동안 젊고 마른 체형의 단정한 승무원을 고용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A씨는 “모두가 아름답진 않았지만 외모에 신경 쓰는 것은 필수 요건처럼 여겨졌다”고 밝혔다.

실제 해당 항공사는 모든 직원에게 동일한 립스틱 색상을 지시하고 유니폼 착용도 정기적으로 점검했고 비행 전에는 그루밍 체크를 통해 손톱, 구두 상태 등을 관리했다고 한다.

A씨는 “관리자 시절에 여성 승무원의 매니큐어 색이나 남성 승무원의 구두 상태까지 일일이 확인해야 했다”며 “유니폼이 조금이라도 끼어 보이면 해당 직원을 체중 관리 프로그램에 보고해야 했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들어간 승무원은 영양사와 함께 식단을 관리받으며 정해진 기간 안에 체중을 감량해야 했고 기간 내 성공하지 못하면 비행 업무에서 제외되거나 해고됐다고 A씨는 밝혔다.

A씨는 “개인적으로 보고하고 싶지 않았지만 위에서 책임을 강하게 묻는 분위기였다”며 “결국 관리자들조차 감시 대상이 되는 구조였다”고 말했다.

이 같은 제도는 일부 승무원에게 극단적인 다이어트와 요요 현상을 반복하게 했다.

실제 한 승무원은 체중 감량 지시를 받을 때마다 단기간에 무리하게 살을 뺐다고 한다.

이에 대해 A씨는 “더 건강한 방법이 있었겠지만 그녀는 비행하는 것을 사랑했고 비행 일정이 최우선이었다”고 덧붙였다.

전직 승무원 듀이구 카라만은 동료의 익명 제보로 사전 통보 없이 체중 측정을 당했다고 밝혔고 또 다른 승무원 마야 두카릭은 “공항에서 ‘체중 경찰’이 다가와 ‘체중 좀 빼야겠다’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A씨는 또 다른 문제로 50세 강제 퇴직 정책을 지적했다.

그는 “승무원은 육체적으로 매우 힘들 직업이지만 50세가 되면 퇴직을 강요받는 건 이해하기 어렵다”며 “퇴직 이후를 위한 지원 체계도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당시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제도가 거의 없었다. 이상하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한 채 그저 받아들이고 있었다”며 “물론 직업적 장점과 화려한 라이프스타일도 있었지만 분명 좋지 않은 환경이었다”고 회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김해원 칼럼 (114)] 나파밸리 최고급 레스토랑도 PAGA 집단소송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