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국채 사들이는 미국 … “달러 가치 하락 불붙일 수도”

전문가 "日 반면교사해야…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는 불장난"

2026년 08월 24일
0
지난 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금리를 잡기 위해 바이백(재매입)을 확대한 정책이 달러 가치 하락을 부추길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재정적자라는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금리를 인위적으로 누를 경우 일본처럼 통화 가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22일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에 따르면 로빈 브룩스 브루킹스연구소 선임연구원은 “바이백은 재정적자라는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금융공학’에 불과하다”며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는 미국의 불장난”이라고 지적했다.

미 재무부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장기 국채의 유동성 제고를 위해 바이백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약 2조7874억원)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 확대한다고 밝혔다.

단기 국채 발행을 통해 마련한 자금으로 장기 국채를 사들여 장기 국채 가격을 높이고 금리를 끌어내리는 방식이다.

실제로 바이백 발표 직후 미 3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연 5.18% 부근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하지만 하루 만에 하락분을 대부분 되돌리며 시장 분위기는 반전됐다. 미 10년 만기 국채 금리 역시 바이백 확대 발표 이후 연 4.74%에서 4.63%대로 떨어졌다가 다시 4.7%대로 올라섰다.

브룩스는 정부가 인위적으로 국채 금리를 억누를 경우 투자자들이 국채를 팔면서 달러 가치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봤다.

그러면서 일본을 대표적인 사례로 들었다. 일본은 국내총생산(GDP)의 200%가 넘는 국가부채를 안고도 장기간 국채 금리를 낮게 유지해 왔다. 이 과정에서 엔화 투자 매력이 떨어져 엔화 가치 하락 압력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브룩스는 “일본 사례처럼 통화 가치가 하락의 악순환에 한 번 빠지면 안정시키기가 매우 어려울 수 있다”며 “미 재무부 역시 바이백 확대에 신중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기회 줄어든 송성문, 결국 트리플A행…”PS 앞두고 복귀 가능성↑”

[석승환의 MLB] 잭 네토 AL 이번주 선수 그리고, 조 아델의 낯선 귀환

“취업 안 되면 AI와 창업하라”

[석승환의 MLB] 알링턴의 재회들

코비 브라이언트 추모…산타모니카 관람차에 등번호 8·24 점등

산타 클라리타 뉴홀서 대형 화재…식당 등 상가 5~7곳 불타는 등 전소

국채 사들이는 미국 … “달러 가치 하락 불붙일 수도”

우편배달원에게 돌·막대기로 공격당한 파사디나 흰 공작 ‘슈거’ 회복 중

“태클 중 머리 부딪혀 사망” 16세 풋볼 선수 가족, LAUSD 상대 소송

LAX 공항 화장실서 펜타닐 24파운드 전달 시도…2명 연방기소

아마존 배달기사, 주유소서 71세 남성 폭행…주차 자리 시비가 발단

디즈니랜드, 6천여 대 주차 가능한 새 주차장·교통 허브 착공

법원 제동에도 H-1B 비자 10만 달러 수수료 강행

20년 넘게 아들 살인범 찾는 89세 아버지…“내가 죽어도 현상금은 지급한다”

실시간 랭킹

한인 식당·베이커리 잇따라 떼강도 침입 … LA 일대 식당 노린 범죄 기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이사람]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 “한인 입학생 등록금 50% 장학금”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주말 새벽 OC 상가 화재 … 한인식당 등 큰 피해

이번 주 남가주 ‘살인 폭염’ 덮친다 … 112도(섭씨 44도) 극한 기온

중간선거 앞두고 ‘국가비상사태’ 선포하나…우려 확산

‘경찰 허위종결’ 장미란씨 결국 싸늘한 주검 … 숙소 400미터 앞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