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주항소법원 “우버·리프트 운전자, 독립계약자 아니다”..발의안 22 투표 촉각

2020년 10월 23일
0

캘리포니아 항소법원이 우버와 리프트는 운전자는 독립계약자로 볼 수없어 정직원으로 대우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월스트릿저널은 22일 캘리포니아 항소법원이 우버와 리프트 운전자를 독립계약업자로 분류해 대우하는 것은 잘못된 주법 해석이라며 정직원으로 대우해야 한다고 판결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항소법원의 판결은 지난 8월 하급심 판결을 인정한 것으로 60일간 효력발효가 보류돼 당장 적용되지는 않는다. 

앞서 지난 5월 하비에르 베세라 주 검찰총장은 우버와 리프트가 운전자들의 정직원 지위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AB5주법을 위반한 것이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운전자들이 정직원 지위를 인정받게 되된 최저임금, 초과근무수당, 유급휴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우버와 리프트사는 운전자를 고용한 것이 아니라 이들에게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어서 노동법 적용대상이 아니라는 논리로 맞서왔다. 

오는 11월 3일 선거에는 우버, 리프트, 도어대쉬, 포스트메이트, 인스타카트 등 운송배달업체에 종사하는  긱 워커들을 독립계약자로 분류해 정직원 전확의무에서 제외해달라는 내용의 발의안 22가 상정돼 주민투표 결과에 따라 이들의 정직원 대우 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우버, 리프트, 도어대쉬, 포스트메이트, 인스타카트 등 이 발의안 22호 통과를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우버, 캘리포니아서 사업 철수?..

리프트 운영 중단은 막았다&#8230;법원, 주법 적용 유예

배달 팁 줘야하나..고민하는 한인들 &#8220;음식값에 포함되지 않나요?&#8221;

 

https://www.youtube.com/watch?v=CsWAAbV_Pno&t=4s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FDA “사이클로스포라 검출 상추 검사 결과는 오진”…테일러 팜스 리콜 조사는 계속

대기질관리국, 라인리지에 보일하이츠 창고 악취 대책 강화 요구…신고만 900건 이상

남가주 해변 높은 파도·이안류 비상…뉴포트비치서 하루 100건 구조 활동

인앤아웃, 캘리포니아 포함 4개 주에 신규 매장 6곳 오픈 예정

캐런 배스 LA 시장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정리 45일도 너무 길다”…악취 피해 주민 지원 확대

오렌지카운티 경찰, 소셜미디어 주택 임대 사기 급증 경고

샌버나디노 카운티 공원서 나체 상태 남성 숨진 채 발견…소지품은 쓰레기통에서 발견

“캘리포니아 전기자전거 사고 급증”…UC 샌디에고 연구진 “어린이 부상 비율 높아”

’32강 실패’ 한국 축구, FIFA 랭킹 32위…4년7개월 만에 30위권 밖

국무부, 해외 체류 미국인에 이례적 경고 발령…”전 세계서 미국인 표적 될 가능성”

LA한국문화원, 제57회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정기전 개최

롯데홈쇼핑, LA에 첫 해외 ‘작은도서관’ 조성

대한항공, ‘버킹엄궁 선언’ 한국 항공사 첫 참여… 야생동물 불법 거래 막는다

미국 학부모들, “수학은 됐고 애들 쉬는시간 늘려달라”

실시간 랭킹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남가주 ‘길고 위험한 폭염’ 시작 … 수요일부터 최고110도

“잠자는 운전기사, 차는 달렸다” … 우버 테슬라 ‘새벽공포’ 영상 충격

2.99달러 미니백에 줄 섰다…미국서 번지는 ‘작은 사치’

“검색도 안 했는데 광고가?” … 스마트폰이 내 말을 듣고 있다는 소문의 진실

폭염 속 에어컨 도둑까지 날뛴다 … 상가지붕 에어컨 절도 기승

미군 전사자는 19세 여군, 20대 중위 … 100여명 부상

트럼프, 야유 속 시상식 참석…관중석 곳곳서 야유·휘파람, 음악소리 덮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