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브리트니 “父 허락 없이 피임기구도 못 뺐다”…현재 셋째 임신

2022년 05월 09일
0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친아버지의 만행이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쇼킹 받는 차트’에서는 ‘분노 유발, 주먹을 부르는 한마디’를 주제로 세계 각지에서 벌어진 분노 사건들의 순위를 공개했다.

그중 13년 동안 후견인인 친아버지에 의해 고통받은 스피어스 사연이 눈길을 끌었다.

이미 10세 때 가창력을 인정받고 17세에 발표한 ‘베이비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으로 스타덤에 오른 스피어스는 어린 시절부터 대중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지만 지나친 사생활 침해와 성희롱도 감당해야 했다.

한 토크쇼에 출연한 스피어스에게 MC는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지 않은 게 있다”라며 “당신의 가슴이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정신적으로 크게 흔들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고 이에 그의 친아버지는 후견인 제도를 신청, 그녀의 모든 결정을 대신했다.

그러나 이후 스피어스는 사소한 모든 것에 아버지의 허락을 받아야 했다. 심지어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몸에 삽입한 피임기구도 제거할 수 없었다.

그녀의 모든 것을 컨트롤하며 구속했던 아버지는 “내가 브리트니 스피어스다”라는 망언까지 일삼으며 후견인의 권리를 극도로 휘둘렀다.

아버지의 부당한 후견인 제도는 13년간 지속됐다. 스피어스는 답답함을 호소했고 결국 아버지가 후견인 제도를 악용해 자신을 이용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프리 브리트니’ 운동이 전개되기도 했다. 스피어스는 지난해 11월 후견인 제도에서 벗어났다.

스피어스는 법정 다툼에서 이긴 날 소셜 미디어에 “내 생애 최고의 날”이라고 썼다.

이후 자유를 되찾은 스피어스는 12세 연하인 샘 아스가리(28)와 결혼 발표를 했다. 이혼한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과의 사이에서 두 아들(16세·15세)을 둔 스피어스는 아스가리 사이에서 셋째를 기다리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놈 장관 “미네소타 혼란, 민주당 때문”

중간선거, 지금 치르면 민주당이 이긴다

편의점서 난동 부린 ‘얼굴 뱀 문신’ 50대 남성

20년간 사용한 보온병이 부른 비극…납 중독으로 사망

EU, ‘그린란드 갈등’에 미국에 무역 바주카포 검토 … 159조 보복관세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美·유럽 전면전 위기

이란 대통령, “하메네이 공격시 미국과 전면전”

트럼프, 미네소타에 공수부대 배치 명령 … 미 육군 제11공수사단 1500명 투입

그린란드 총인구 10% 모여 “양키고홈” … 덴마크서도 “미국 손떼라” 집회

트럼프의 그린란드 야욕 … 80년 동맹, 나토의 종말?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T2 이사… 잘못 온 승객 있다면(영상)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7월1일 출범”

‘서팔계 발언’ 김재원, 서영교에 “미쳤구나, 부끄럽다”

덴마크 “그린란드 인근에 중·러 군함 없다”…美 주장에 반박

실시간 랭킹

트럼프, 미네소타에 공수부대 배치 명령 … 미 육군 제11공수사단 1500명 투입

그린란드 총인구 10% 모여 “양키고홈” … 덴마크서도 “미국 손떼라” 집회

대낮 베벌리힐스 윌셔가 충격사건 … 폭행 당한 남성 차량 끌려가 사망

“시아버지와 성관계 강요”…남편이 영상 찍어 성매매 알선

“이란이 아니다, 미국이다” … 폭력적 ICE 진압 영상에 충격 확산, 민주주의 논란 폭발

1만 건 허위 환불로 8억 챙겨…17세 소년이 벌인 짓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T2 이사… 잘못 온 승객 있다면(영상)

“이재명 후보, 음주운전 몇 차례가 맞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