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블랙핑크, N서울타워·도쿄타워·브루클린 브리지 ‘분홍빛’으로

'핑크 베놈' 발매 기념, '라이트 업 더 핑크' 캠페인

2022년 08월 28일
0
블랙핑크 ‘라이트 업 더 핑크(Light Up The Pink)’ 일본 도쿄타워. 2022.08.28.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의 컴백을 기념해 세계 주요 도시 랜드마크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우리나라 N서울타워를 시작으로 일본 도쿄타워,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 브리지, 로스앤젤레스(LA) 산타모니카 관람차, 태국 방콕의 센트럴월드 등으로 분홍빛이 뻗어나간 현장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블랙핑크 ‘라이트 업 더 핑크(Light Up The Pink)’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 브리지. 2022.08.28.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YG가 블랙핑크의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선공개곡 ‘핑크 베놈(Pink Venom)’ 발표일(19일)을 전후에 각 대표 명소를 분홍색 조명으로 밝힌 ‘라이트 업 더 핑크(Light Up The Pink)’ 캠페인 모습이다.

YG는 “이 장관을 직접 눈에 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현장에 모여들었다. 그리고 조명이 켜지자 이들은 사진을 촬영하거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고 전했다.

블랙핑크 ‘라이트 업 더 핑크(Light Up The Pink)’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산타모니카 관람차. 2022.08.28.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후 무려 5만 명에 가까운 글로벌 팬들이 소셜 미디어 인증 이벤트에 참여했다. 또 미국 빌보드, 일본 지상파 TBS 등 주요 외신들이 이를 보도했다.

블랙핑크는 ‘핑크 베놈’으로 각종 글로벌 차트서 인기 몰이 중이다. 이 노래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톱 송 글로벌 주간 차트서 K팝 역대 최고 순위인 2위에 올랐다.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22위로 첫 진입했다.

블랙핑크 ‘라이트 업 더 핑크(Light Up The Pink)’ 태국 방콕의 센트럴월드. 2022.08.28.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핑크 베놈’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K팝 걸그룹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29시간 35분)로 1억뷰에 도달한 뒤 7일 반나절 만에 2억뷰를 넘겼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단숨에 230만 명 가까이 늘어나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80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보완수사 폐지, 지옥문 열려”..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폭력사태”

이웃케어클리닉, 8월 5일 무료 건강검진

NYT, “이란의 해협통제권 인정할듯 … 트럼프에게 이기지 못할 전쟁”

FT “이재명 정부, 코스피 폭락에 역풍…지지율 최저”

이정후, MLB 통산 2번째 멀티포…개인최다 8홈런 타이

50대 한인, 맨해튼서 인종증오범에 흉기 피습 … 유대인 남성도 피습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입사 지원도 부모가?”…美 Z세대 ‘헬리콥터 부모’ 논란

유타주 산불 급속도로 확산…진화 안돼 주민 대피령

“내 진짜 지지율은 역대 최고”…트럼프, 최저 지지율 속 ‘황당 주장’

“미, 이란 전쟁 통제력 상실 세계 대전 위험 키워”-NYT

LA 반 ICE 시위 중 순찰차 방화·스쿠터 투척 … 37개월형

사막에 대규모 비밀 마약제조공장 … 시날로아 카르텔 연계 조직 적발

K팝 데몬헌터스 ‘지누’,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뜬다

실시간 랭킹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2500년 전 아마존에 ‘인구 300만명’ 고대 사회 존재했다”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