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이유 표절 논란..전 프로듀서 “표절? 의심도 발견 못해”

2023년 05월 13일
0
아이유. 2023.05.12. (사진 =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톱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과거 음반을 제작한 프로듀서인 조영철 미스틱 스토리 대표가 최근 그녀의 곡에 대한 표절 고발이 악의적 명예훼손이라면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조 대표는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유튜브 등에서 표절을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최근 고발도 했다는 곡들을 다 모니터 해 봤지만, 저는 어떠한 표절의 의심도 발견할 수 없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곡의 아주 일부분만 뚝 떼어서 그것과 멜로디나 코드 전개가 비슷하게 들리는 곡이 있다고 해서 표절이 아니다. 제 개인의견이 아니라 법원의 판례가 그렇다. 심지어 주장하는 곡들의 그 부분은 멜로디 또는 코드전개가 일치하지도 않다”는 것이다.

지난 2013년 이민수 작곡가가 멜로디를 만든 아이유의 ‘분홍신’이 독일의 프로그레시브 록그룹 ‘넥타(Nektar)’의 ‘히어스 어스(Here’s Us)’의 일부분과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됐을 당시 넥타가 표절과 관련 제작사 측에 연락을 취했으나 답변도 받지 못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조 대표는 “당시 넥타의 법률 대리인이란 분이 로엔(당시 아이유 음반 제작사)으로 메일을 보내왔고, 이에 로엔과 로엔의 법률대리인이 회신해 기초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메일과 공문을 보냈으나 그쪽에서 이에 대한 답변을 더이상 하지않아 종료된 건이다. 당시 보냈던 메일과 공문 자료가 예전 회사와 법무법인에 남아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작권 분쟁은 기본적으로 저작권자 당사자들 사이의 문제다. 제3자가 고소·고발을 할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며, 악의적 명예훼손이라면 이에 대한 법적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이유 측도 이번 고발 건에 대해 자신의 히트곡 ‘좋은 날’과 ‘분홍신’ 등에 대한 표절 고발을 ‘흠집내기’로 규정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일부 작곡가들이 표절이 아니라고 하는 상황 속에서도 저작권과는 아무 관계없는 제3자가 무리하게 가창자인 아이유만을 고발한 것은 오로지 아티스트의 이미지에 흠집 내기 위한 것임을 알 수 있다”고 했다.

표절로 고발된 곡 중 하나인 ‘삐삐’의 이종훈 작곡가 역시 “이차적으로 표절은 친고 죄에 해당함으로 제3자의 고소 또는 고발이 아무런 법적 효력이 없다.

이는 필시 아티스트를 흠집 내려는 의도에 불과할 뿐 법적으로 어떤 결과를 내려 함이 아님을 여실히 보여주는 바”라고 꼬집었다.

앞서 음악 저작권과는 상관 없는 제3자인 A씨가 아이유의 ‘좋은 날’ ‘분홍신’ ‘삐삐’ ‘가여워’ ‘부’ ‘셀러브리티’ 등 6곡이 해외 아티스트 등의 음악을 표절한 정황이 있다며 경찰에 고발장을 냈다. 이 곡들 중 아이유는 ‘셀러브리티’ 작곡에 참여했다. ‘삐삐’는 프로듀싱을 맡았다.

그런데 음악 저작물 표절은 ‘친고죄’ 영역이다. 또 원칙적으로 민사에 해당한다. 원작자가 저작권을 주장하지 않는 이상 표절 소송 자체가 성립되기 어렵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현대차노조, “로봇 들어오면 판 업는다” .. 21세기 러다이트 운동?

크렘린 “젤렌스키, 푸틴 만나려면 모스크바 와라,…안전 보장”

FBI 조지아주 선관위 압수수색…트럼프, 2020 대선 ‘부정선거’ 주장

초강력 한파 영향 73명 사망…동부 추가폭풍 가능성도

중동에 군함 10척·병력 5만 집결…트럼프, “폭력으로 목표달성”

팬데믹 과잉 채용의 후폭풍…아마존·UPS 등 대기업 감원 가속

“현대차, 미국서 팰리세이드 57만대 리콜…에어백 문제”

흔들리는 테슬라 …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감소

한인타운 노숙자 텐트촌, 통계는 줄었는데 민원은 급증

감옥서 ‘라방’ 켠 살인범, 4000만원 벌어…영국 발칵

방시혁, 박진영 등 K팝 거물 6인 ‘빌보드 파워 100’ 올라

“LA 도축장 매각 안돼” … 동물보호단체들 왜 반대하나

남가주 성직자들 “이민자 보석금 기금 고갈 위기…보석금 급등”

뺑소니 마세라티 잡아라 … 80대 할아버지 숨져

실시간 랭킹

[단독] 선농단–대호 갈비찜 소송, 합의 종결 … 한인 외식업계 경쟁, 지적재산권 분쟁 확산

LA시, “한인타운 성매매와 전면전” 선포 … 웨스턴가 중심 대대적 단속 예고

“숨진 아내 휠체어 태워서”…비행기 타려던 남편 ‘체포’

[화제] “마약 ○○?” … 미국에서 난리 난 뜻밖의 K-반찬

“놈 장관 해임하지 않으면 탄핵 절차” … 공화당도 사퇴촉구

차은우, 군악대서도 퇴출? ‘재보직 검토’ 민원 제기돼

토스트에 뿌린 이것 때문에 … 미 임산부 ‘마약 양성’ 판정

아마존 Go·아마존 프레시 전면 폐쇄 … “장보기 방식 바뀐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