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진스 사면초가, 팬덤도 분열 … 트럭 시위 팬들 “정신 차려라”

2025년 03월 30일
0
그룹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의 갈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그룹 뉴진스(NJZ) 팬덤 내에서도 입장이 극명하게 갈리며 내분 조짐이 뚜렷해지고 있다. 일부 팬들은 하이브 본사 앞에서 트럭 시위를 벌이며 “뉴진스가 위험한 길을 가도록 놔둘 수 없다”고 외쳤다.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는 뉴진스 팬덤 일각에서 보낸 시위용 트럭이 등장했다. 해당 팬들은 자신들을 ‘찐 버니즈’라 칭하며, 최근 ‘팀 버니즈’가 발표한 입장문에 대한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다.

이들은 전광판을 통해 “팀 버니즈는 팬덤 전체의 의견이 아니다”라며 “어도어와의 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뉴진스 멤버들이 감당하게 될 수도 있는 위약금과 법적 리스크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승산 없는 싸움, 천문학적인 위약금, 손해배상 줄소송. 정신 차려라”는 문구를 내걸었다.

또한 “공백기 1년, 소송으로 3년 추가. 모두에게 잊혀진다” “뉴진스를 위험에 빠뜨리게 하지 마라”는 등 향후 활동 중단 및 이미지 타격 가능성에 대한 경고도 있었다.

이는 하루 전날 ‘팀 버니즈’가 공개한 입장문과는 상반된 내용이다. 팀 버니즈는 멤버들의 독자적 의사를 지지하며 “하이브 및 어도어와 함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또한 “전속 계약 강제는 멤버들의 인격권을 침해한다”며 법적 투쟁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팬덤 간 대립은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른 이후 본격화됐다. 경영권 분쟁이 심화되면서 일부 팬들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편에 서 ‘팀 버니즈’를 형성했고, 반대 측은 ‘찐 버니즈’로 조직화되어 하이브를 지지하고 있다.

팬덤 내의 이런 갈등은 뉴진스의 활동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 23일 “당분간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는 “안타깝다”며 “빠른 시일 내에 멤버들과 소통하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지난 21일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 이에 따라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 활동은 법적으로 제약을 받게 됐고, 이의신청 및 항소 여부가 향후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팬덤이 둘로 갈라지며 내부 결속력에 금이 가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BTS ‘아리랑’ 메가 히트에 韓 세계 3위 음악 수출국

‘음바페 vs 케인’ 3위 결정전…’골든부트’도 걸렸다

“대변 넣으면 죽을까” 검색 … 간호사, 링거에 대변 넣어 환자 살해

실형 앞두고 성별 바꿨지만…결국 남성교도소 간 극우 인사

웨스트 헐리우드 상수도관 파열 지역.. 무관용 구역 지정

TV서 기어 나오던 ‘링’ 귀신 배우, LA 노숙생활 중 사망

‘나홀로 집에’ 비둘기 아줌마 브렌다 프리커 별세…향년 81세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유출 사고 책임 물어 GKN에 400만 달러 배상 요구

식스플래그 매직 마운틴, 개장 초기 상징 건물 철거 추진…1971년 스테이크하우스 역사 속으로

파나소닉 전기 토스터 오븐 1만1천여 대 리콜…감전·화재 위험

오렌지카운티 패스트푸드점 연쇄 강도 범행 20대 남성 유죄 인정…최대 징역 20년형 가능

“트럼프, 오바마보다 더 나쁜 이란 핵협상 이끌어낼 것”

“미, 이란 아무리 공격해도 항복 받아내지 못한다”-NYT

[속보] CDC “타코벨 양상추 먹지 마세요”…5개 주 집단감염 원인 지목

실시간 랭킹

[이민] “보증금 10만 달러 내야 영주권 받는다” 충격

[이민] 메디케이드·푸드스탬프 혜택 받았다면? … 영주권 ‘빨간불’, 심사기준 대폭 강화

한인 정신과 의사 ‘환각제 치유의식’ … 참가 여성 사우나서 숨져

“캘리포니아산 양상추가 원인?” … 미 전역 사이클로스포라 감염 ‘유력 용의선상’

“보험 없어 암 치료 못받아” 한식당 운영 70대 한인 노부부의 비극 … 식당서 숨진 채 발견

89주년 크리스피 크림, 오늘 하루 ’89센트 더즌’ 파격 할인

110년 된 수도관 ‘펑’ … 웨스트 할리웃 대형 싱크홀·물난리 비상

[속보] CDC “타코벨 양상추 먹지 마세요”…5개 주 집단감염 원인 지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