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악수 대신 겨드랑이 냄새?…日 아이돌 충격적 팬서비스

2026년 04월 27일
0
최근 온라인상에서 논란을 빚은 마쓰모토 하리의 이색 팬 서비스 현장 모습이다. (사진 출처=佐藤欠ける 유튜브 캡처)

일본의 한 언더그라운드 아이돌이 팬들에게 자신의 겨드랑이 냄새를 맡게 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열며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은 와카야마 출신의 마쓰모토 하리다. SNS에서 4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그녀는 최근 팬들과의 대면 행사에서 겨드랑이 향기 맡기라는 이색 서비스를 진행했다.

온라인을 통해 확산된 영상에는 한 중년 남성 팬이 팔을 든 마쓰모토의 겨드랑이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는 장면이 담겼다. 이후 그녀는 해당 팬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등 밀착 스킨십을 이어갔다.

이를 본 일부 극성팬들은 “당신을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자신의 전 재산을 바치고 사생활까지 포기하겠다는 평생 충성 계약을 자처하는 팬까지 등장해 우려를 사고 있다.

마쓰모토 하리 측은 구체적인 서비스 도입 취지를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레드오션이 된 일본 언더그라운드 아이돌 시장에서 팬덤을 결집하고 차별화를 꾀하기 위한 극단적인 영업 전략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팬서비스에 대해 대중은 달가워하지 않는다. 네티즌들은 “아이돌이라기보다 저급한 성인 유흥업을 보는 것 같다”며 맹비난을 쏟아냈다. 일각에서는 “개인의 신체까지 상품화하도록 방치하는 언더그라운드 아이돌 산업의 구조적인 비도덕성이 문제”라고 꼬집었다.

전체 아이돌의 약 80%가 언더그라운드 시장에 속해 있는데 이들의 처우는 매우 열악하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지하 아이돌의 평균 월수입은 약 12만 엔으로 일반 직장인(30만 엔)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결국 생계를 위해 외모 압박과 괴롭힘, 과도한 팬 응대 스트레스 속에서도 자신을 소모해야만 하는 아이돌 산업의 어두운 이면이 이번 논란을 통해 드러났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예능 찍고 게임사 만난뒤 시구까지 젠슨 황의 더바쁜 코리아 위크엔드

LA 5번 Fwy. 로드레이지 총격 살인범, 도피 2년 만에 체포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다저스, 프리먼 끝내기 솔로포로 1-0 승리…사사키, 7이닝 10K 무실점

이란 핵 합의 임박?…미 협상팀, 핵 전문가들과 회동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한정 메뉴 출시… 손흥민·베컴 컵 증정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트레이더 조, 여름 맞아 새 미니 토트백 출시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