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래된 연인들은 왜 헤어질까..결별 이유 들어보니

장기연애에도 결별하는 연인…"같은 싸움 반복해서"

2022년 05월 03일
0
듀오 연인 이미지. (사진=듀오 제공)

장기연애 연인이 헤어지는 원인으로 ‘같은 이유로 인한 싸움을 반복했기 때문’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4일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미혼남녀 500명(남성 250명·여성 2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기연애’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2030 미혼남녀가 생각하는 장기연애의 기준 기간은 ‘3~5년 미만’이 40%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어 ‘1~3년 미만’이 36.2%, ‘5~10년 미만’이 21.6%, ’10년 이상’이 2.2%로 조사됐다. 다만 남성의 경우 ‘1~3년 미만'(41.2%)을 가장 많이 택했다.

미혼남녀의 10명 중 3명(남성 34.0%·여성 33.6%)은 장기연애 경험이 있었다. 현재 장기연애를 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남성 18.8%·여성 26.8%)를 합하면 절반 이상이 장기연애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기연애 후에 결별한 연인들은 ‘같은 이유로 인한 싸움 반복'(남성 37.6%·여성 33.3%)이 원인이 된 경우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권태기'(남성 20.0%·여성 19.0%), ‘미래에 대한 입장 차이'(남성 17.6%·여성 15.5%), ‘결혼에 대한 부담감'(남성 10.6%·여성 9.5%), ‘경제력 문제'(남성 8.2%·여성 2.4%) 등의 원인으로 헤어졌다고 밝혔다.

장기연애의 장점으로 남성은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다'(30.8%)를, 여성은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보여줄 수 있어 편안하다'(33.6%)는 점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남성의 27.2%가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보여줄 수 있어 편안하다’는 답변을, 여성의 32.0%가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점을 골랐다. 이어 ‘서로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남성 23.6%·여성 17.2%), ‘존재만으로 든든하다'(남성 8.0%·여성 10.8%), ‘사소한 싸움을 잘 하지 않는다'(남성 2.4%·여성 2.8%) 등의 답변이 선택됐다.

장기연애의 단점에 대해서는 ‘설렘이 줄어든다'(남성 35.6%·여성 26.0%)를 남녀 모두 가장 많이 택했다. 이 외에 ‘헤어지면 서로의 가족·친구와의 관계도 끝난다'(남성 10.4%·여성 10.0%), ‘서로에 대해 노력하지 않는다'(남성 9.2%·여성 10.8%), ‘주변에서 결혼을 종용한다'(남성 9.2%·여성 10.8%), ‘관계에 대한 부담이 커진다'(남성 12.0%·여성 7.6%) 등의 의견이 있었다.

과거 장기연애 경험이 있는 사람과의 연애의 장점은 ‘이성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남성 27.2%·여성 29.6%), ‘관계를 소중히 한다'(남성 28.4%·여성 24.0%), ‘신뢰감이 있다'(남성 19.2%·여성 16.8%), ‘배려심이 있다'(남성 11.6%·여성 8.4%) 등으로 나타났다.

반면 과거의 장기연애 경험이 있는 사람과의 연애의 단점으로 남성은 ‘전 연인과 나를 비교한다'(25.2%), ‘전 연인을 잊지 못한다'(17.6%), ‘없다'(16.8%) 순으로 답했다. 여성은 ‘전 연인을 잊지 못한다'(30.0%), ‘전 연인과 나를 비교한다'(20.4%), ‘전 연인의 가족, 친구와 알고 지낸다'(15.2%)를 꼽으며 남녀 간 의견차를 보였다.

이번 조사는 설문조사 업체 마크로밀 엠브레인을 통해 지난달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4.38%포인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군사작전 임박? … “트럼프에 ‘지상군 투입’ 방안 보고 예정”

헤그세스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트럼프 막내아들, 남미음료 사업… 출시 전부터 비판 확산

미국인 10명 중 6명 “트럼프 뉴스 안본다” … 피로감 호소

트럼프 경제 지지율 27% 최저치 … 이란전·물가 민심 이반 가속

“7시간 수면, 30분 걷기 치매 막는다” … 시니어센터 ‘치매예방’세미나 열기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어버이날 큰 잔치’ 연다… 300명 초청

“14살 소녀 시신, 전기톱으로 훼손” … D4vd 첫 법정출석, 예비심리 연기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학교서 전자담배 단속하다 ‘고스트건’적발 … OC 학생 도주 끝 체포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해변 코앞 ‘사냥 중’ 백상아리… 헌팅턴비치 48시간 전면폐쇄

“홈디포 공구 싹쓸이 털어 스왑밋서 되팔았다”

LA 벨에어 4억달러 저택 매물 등장 … 미 주택시장 역대 최고가 2배

실시간 랭킹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트럼프 만찬장 총격 조작?” 음모론 확산 … 우파 내부도 흔들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푸드스탬프 1년 새 420만 명 ‘탈락 쇼크’ … 근로요건 강화에 재인증 장벽 막혔다

“2026~2027년 대공황 올 수있다” … 시장 붕괴 경고

“바지 속으로 들어간 코브라” … 호텔 뱀 쇼 중 관광객 사망

“시술 없이 2천만 달러 챙겼나”… 패서디나 클리닉, 200만 달러 압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