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물지옥’ 변한 이구아수 폭포…’악마의 목구멍’도 통제

2022년 10월 17일
0
홍수로 물이 급격히 불어난 이과수 폭포. 트위터 @NeilDufty

‘세계 3대 폭포’로 불리는 남미 이구아수 폭포(Iguazú Falls)가 폭우로 인해 수량이 급격히 불어나 마치 물 지옥을 방불케 하는 가운데, 폭포의 가장 명소인 ‘악마의 목구멍’ 보행로도 폐쇄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각) 브라질 포즈 드 이구아수 국립공원에 따르면 지난주 내린 폭우의 영향으로 폭포에서 쏟아지는 수량이 초당 1450만 리터로 평소 수치인 150만 리터에 비해 10배나 증가했다.

수위가 치솟으며 폭포 부근으로 걸어갈 수 있는 보행로까지 강물이 덮치자 국립공원 측은 이날 보행로를 전면 폐쇄했다.

이구아수 폭포의 가장 큰 명소인 ‘악마의 목구멍’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아르헨티나 쪽 보행로도 전날 폐쇄됐으며 보트 투어 역시 전면 중단됐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에 위치한 이구아수 폭포는 너비 4.5km 안에 폭포 275개가 모여있어 나이아가라 폭포·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로 불린다.

면적으로 따지면 아르헨티나가 80%, 브라질이 20%가량을 점유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에서는 ‘악마의 목구멍’ 등 폭포를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고 브라질에서는 전체적인 모습을 조망할 수 있어 양쪽에 각각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이구아수 폭포는 건기에 해당하는 4월에서 9월까지는 수량이 줄어들었다가 우기가 시작되는 10월부터 수량이 늘어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10월 수량이 이렇게 많은 건 비정상적이라고 브라질 측 국립공원 관계자는 현지 언론에 밝혔다.

한편 이번 폭우로 이구아수강 상류인 브라질 24개 지역에 물난리가 발생해 집 400여 채가 침수되고 이재민 1200여 명이 발생했다.

또 지난 10일에는 베네수엘라 중부 산악도시 라스테헤리아스에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36명이 숨지고 56명이 실종되기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